기업은행서 34년간 근무한 여신·기업금융 전문가…포용금융 강화
IBK신용정보는 백상현 전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Executive MBA)를 취득했다.
1992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가좌공단기업
은행의 실질적인 사업을 담당하는 집행 임원인 부행장들은 후배 행원들에게 은행업의 본질은 '신뢰'라고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인공지능(AI) 행원이 등장한다는 디지털 시대에도 자금을 '중개(仲介)'하는 은행업의 특성상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이다.
기업금융(IB) 1세대로 하나은행의 투자금융 부분을 이끌어온 전호진 하나
은행장이 전반적인 은행 경영을 총괄한다고 하면 부행장은 실질적인 사업을 담당하는 집행임원이라고 할 수 있다. 뱅커 중엔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부행장을 우리는 ‘은행의 별’이라고 부른다. 그만큼 부행장이 되기까지가 어렵고 힘든 과정이기 때문이다. 본지는 부행장의 현황과 역할을 짚어보고 인터뷰를 통해 부행장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업무에 대한 이야기, 후배 은행원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이 3일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예 신임 은행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상생금융 실천 △내실경영 기반 위에 신성장 동력 확보 △쉽고 편리하고 안전한 디지털은행 △공감과 공정이 기본되는 조직문화 등을 주요 경영방향으로 꼽았다.
예 은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존 금융상품 및 서비
"세대교체로 젊고 활력있는 조직으로 쇄신"BNK투자증권, 조직 안정 위해 유임 결정
BNK금융그룹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총 6개 자회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각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BNK금융에 따르면 자회사 중 BNK투자증권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로운 대표이사로 교체 선임했다.
부산은행장에는 방성빈 전 지주 전무가 선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안감찬 부행장이 선임됐다. 경남은행은 최홍영 부행장을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다.
BNK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각각 안 부행장과 최 부행장을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다. 이들 임기는 2년이다.
강원도 홍천고와 부산대를 졸업한 안 신임 행장은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한 뒤로 북부영업본
BNK경남은행은 차기 은행장 최종 면접 후보로 최홍영 경남은행 부행장과 김영문 BNK금융지주 부사장 2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앞서 임추위원들에게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황 행장의 임기는 이달 말까지다.
이날 임추위는 최 부행장과 김 부사장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임추위는 16일 2명의 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최현숙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IBK캐피탈은 1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최 부행장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최 대표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위기극복과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위기극복과 미래성장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으로 △혁신금융을 통한 시장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후 첫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다만 오늘 중으로 예정됐던 전무급 인사는 다소 미뤄졌다.
IBK기업은행은 20일 부행장 4명, 지역본부장급 4명을 포함 총 2197명의 승진‧이동 인사를 하루에 마무리한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윤종원 행장 취임 후에 이루어진 첫 번째 인사다.
BNK금융은 20일 계열사 그룹장 제도 도입과 그룹감사총괄 부문 신설 등을 골자로 하는 지주 및 계열사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그룹장 제도는 계열사 대표가 계열사 전체 사업본부를 직할로 관리하던 경영방식을 업무성격이 유사한 사업본부를 그룹으로 묶어 본부간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도입됐다.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이상진 전 기업은행 부행장과 시석중 전 부행장이 각각 IBK캐피탈 대표와 IBK자산운용 대표에 선임됐다.
IBK기업은행은 자회사인 IBK캐피탈과 IBK자산운용 대표에 이상진 전 기업은행 부행장, 시석중 전 부행장을 각각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전 부행장은 중소기업지원센터장, 기업개선센터장, 경서지역본부장, IB본부장,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