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공학·건설·법무 등 10개 전문단체 올해 새롭게 합류
여성단체 리더 55개 단체가 여성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와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8일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웃의 고충을 헤아리고 살피는 일이야말로 광양제철소가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광양읍 인서리와 서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와 맞춤형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유공자 8명·단체 1곳 표창
장수군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과 함께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겼다.
장수군은 4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장수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봉사활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협의회는 최근 진도군 여성플라자에서 '온정 나누고(GO)! 안부 살피고(GO)! 2026년 건강한 여름나기 말복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장기간 이어지는 무더위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기력을 회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여성 관련 공식 행사를 찾아 "여러분을 지원군으로 생각한다"며 굳건한 여성연대를 약속했다. 여성으로서 유리천장을 뚫고 도백에 오른 추 지사가 61만 경기여성들 앞에 서면서 자리 자체가 상징적 메시지가 됐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이날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현장서 듣고 정책으로 답”구정 방향 공유…현안 청취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주민대표 단체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민선 제9기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김현기 서울 강남구청장은 전날 구청 본관 3층 큰회의실에서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분야별 주민대표들을 만나 구정 방향을 설명‧공유하고 지역 및 동별 현안을 교환했다.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며 22일 이렇게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7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쌀을 주재료로 한 창의적인 레시피를 발굴하고, 일상에서 쌀 소비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
BNK경남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간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일에는 창원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기범 상무와 직원,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차경애 명예회장,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정연희 대표
강원랜드가 김장을 주제로 한 특별한 행사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하이원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정태영삼 김장나눔 어울림 한마당’의 발대식이 열린다. 이 행사는 강원랜드가 주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축제로, 취약계층
이지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PD가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 성교육 특집 방송 기획을 통해 올해 ‘서울시 성평등상’ 대상을 2일 받았다. 딩동댕 유치원은 40년 넘게 방송한 대표적인 장수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이 PD는 성교육 특집 방송을 기획하고 기존의 성 역할을 뒤집는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 고정관념 없이 포용적인 시각을 갖
“평등이라는 이상향을 향한 길 위에는 수많은 여성의 눈물과 연대가 있었다”라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여성 지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평등 사회를 위한 지속적 동반자 역할을 약속했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26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40회 경기여성대회’ 기념식에 참석해, 여성발전 유공자 표창을 직접 수여하고 지역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는 유리천장 깨기를 공직사회에서부터 실천해왔으며 여러 여성 정책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라며 계속해서 경기도 여성리더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40회 경기여성대회’ 축사를 통해 “임기 시작하고 처음 온 (여성)대회에서 제가 약속드린 바가 있다. 여성의 사회활동과
강동구는 21일 오전 10시 상일동 어울마당에서 올해 첫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강동벼룩시장은 올해로 19년째 이어온 강동구 대표 나눔장터로, 강동구와 여성단체협의회가 민관 협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올해 벼룩시장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에 첫 문을 연다. 이후 개장 예정 일자는 9월 20일, 10월 25일이며, 기상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4년 용인특례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주간을 맞이했지만 이 일은 일 년 내내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 항상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며 “가정, 일터, 모임 등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양성평등주간 축사를 하면서 조선 최초의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화여대 김활란 초대 총장이 미군에게 학생들을 성 상납시켰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경기 수원정 김준혁 후보에게 사과를 권고했다. 여성단체도 김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김민석 당 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은 이날 언론 공지문을 통해 “선대위 상황실은 김 후보의 과거 유튜브 방송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해당 학교와
KB국민은행은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하철 내 여성들의 안전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지하철 여성 안심화장실 조성'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이용객이 많은 서울 지하철 역사 15곳을 선정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300여 대의 불법촬영 탐지기를 설치한다. 24시간 원격 감지로 불법촬영 장치를 발견하면 해당 내용이 통합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우리가 당면한 글로벌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과거와 같은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여성의 잠재력과 역량이 충분히 발휘돼야 한다"며 "정부는 우리 여성들이 우리 사회에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여성의 사회 참여가 주도적 역할로 바뀌어야 할 것이라고 밝힌 윤 대통령은 "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전국여성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돌봄과 육아에 확실히 재정을 투입해 여성의 사회 진출을 제약하는 요소를 걷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축사에서 "우리 여성들이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서 더 적극적으로, 더 주도적으로 역할을 해 나가야 한다"고 밝힌 윤 대통령은 "우리가 당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새로
경기 화성시가 지난달 출소한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39)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그의 거주지 주변 여성 1인 가구와 한부모 가정 등에 ‘여성안심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패키지는 △창문 열림 방지 장치인 ‘윈도우락’ △현관문 안전걸이 △문 개폐 시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전송하는 센서 △비상 상황을 알릴 수 있는 호신용 스틱 △택배에 개인 정보를 삭
정부가 ‘여성가족부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정부 조직개편안을 발표한 데 대해 여성계는 여성 지우기를 본격화하는 것이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이현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는 “여가부를 폐지하고 보건복지부 산하 본부로 업무가 이관되며 '여성'이라는 글자가 없어진 것은 여성 지우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정안전부는 여가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