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금융인들이 한데 모여 우리나라 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가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금융과 정관계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패널토의에 이어 2부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현주 SC제일은행 부행장보가 발표를 하고 있다.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위원장(오른쪽)이 사회자 박경림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하하호호'.
행사장 안에는 여성들의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여성 금융인 3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한 '여성금융인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와 공동으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를 개최해 '여성금융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둘째줄 왼쪽에서 네번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셋째줄 오른쪽),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둘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임종룡 금융위원장(셋째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카린 핀켈스톤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부총재(둘째줄 오른쪽에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가운데), 임종룡 금융위원장(오른쪽), 홍일표 새누리당 의원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왼쪽)이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여성이 경제주체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때 우리 경제의 위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여금넷)가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의 패널들은 여성이 우리 경제의 미래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는 "주관 언론사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강석훈 청와대 경제수석(왼쪽에서 네 번째),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금넷이 주관한 이번 콘퍼런스는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여성 금융인의 성장과 역할을 국내외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꽈당'
한 기업의 직원들이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 한 여직원이 보이지 않은 벽에 부딪혔다.
남자들은 별탈없이 올라가고 여직원 혼자 남았다. 이 여직원은 계단 위로 더 올라갈 수 없게 되자 애타게 도움을 요청한다.
"유리천장을 깨주세요."
이를 지켜본 누군가가 스크린을 두드리면 화면 속 유리가 깨지면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혔던 여직원은 계단위로 올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가 28일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운찬 대회위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앞줄 왼쪽), 카린 핀켈스톤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부총재(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이런 자리 처음인데, 성공한 분들 보고 배울 수 있었서 좋았다. 후배들에게도 이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다.”(한지예 신한은행 종각역 금융센터 지점장)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와 공동으로 28일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한 '2016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콘퍼런스'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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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금융인들이 한데 모여 우리나라 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28일 여성금융인네트워크(이하 여금넷)과 공동으로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여성이 경제를 살린다’는 주제로 1부 패널토의, 2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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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걸 “현대상선 해외매각 없다”
“머스크서 요청 와도 안넘겨” 국적선사 필요성 강조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현대상선의 해외 매각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동걸 회장은 28일 “머스크의 현대상선-한진해운 인수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접촉도 없었지만, 설사 머스크의 요청이 온다 해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저는 2010년 SC제일은행에 입행했고, 2년간 비즈니스와 인사본부 내 다양한 부서와 프로젝트 업무들을 수행했습니다. 지금은 인재개발부에서 연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은 보수적인 문화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남자들만의 네트워킹에서 소외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소합니까? 노하우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여자 입장에
-간략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한국외환은행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21년째 근무 중입니다. 창구 텔러에서 시작해 외환, 수출입 업무를 담당했고 PB 팀장을 지냈습니다. 현재 KEB하나은행의 인재개발부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남녀 리더십에도 차이가 있다고 보나요? 여성에게 어울리는 리더십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까?
△남녀의 차이라기보다는 경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