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수 코리아나 화장품 대표가 유통채널 개선에 돌입했다.
지난해 저가 브랜드숍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한 코리아나 화장품은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렸지만 지난해 매출이 9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
유 대표는 올해 “새로운 브랜드 ‘라비다’를 집중 육성하고 ‘세니떼뷰티샵’을 통해 브랜드숍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겠다”며 강한 의지
코리아나화장품이 서인영과 공동 개발한 스타 브랜드 ‘엣지핏(Edgefit)’을 론칭한다.
서인영의 톡톡 튀는 감각과 트렌드를 앞서는 뷰티아이콘을 화장품 브랜드에 접목해 다양한 라인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서인영은 본인의 이름을 건 브랜드인 만큼 제품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에 직접적으로 참여한다. 코리아나도 서인영의 감각과 의견을 반영해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