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주목받아 온 밴드 터치드(TOUCHED)가 쉽게 꺼내지 못했던 외로움과 불안을 마주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만난 터치드 윤민, 채도현, 존비킴, 김승빈은 첫 정규앨범 '극야'의 제작 과정과 음악적 변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발매된 '극야'는 2021년 1월 데뷔한 터치드
밴드 터치드(TOUCHED)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만난 터치드 김승빈은 팬덤에 대한 질문에 "주로 20·30대 여성분들이 많고 가족 단위도 꽤 있다. 어머니와 딸, 부부 팬도 많다"며 "가장 처음 활동했던 홍대 클럽에서부터는 20·30대 여성분들이 많았는데 '복면가왕' 하면서 어머니분들, 가족 단위가 늘
밴드 터치드(TOUCHED) 윤민이 첫 정규앨범을 준비하며 겪은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20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만난 윤민은 "우울함이나 외로움은 지극히 평범한 감정이지 특별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감정을 겪으면서 스스로 취약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느꼈다"고 밝혔다.
윤민은 "터치드의 음악에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밴드 소란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그간 쌓아온 변화와 도전을 선보인다.
18일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는 소란의 새 EP '레이어(Lay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란이 신보의 타이틀곡 '이별직전'과 수록곡 '인사(Hello)' 무대를 공개하고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소란의 보컬리스트 고영배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밴드 인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디·록밴드의 신곡이나 무대에만 시선이 쏠린 게 아닙니다. 대형 기획사의 밴드 육성이 계속되고 있는 데다가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새롭게 출범하고, 가요계에서 사이키델
유다빈밴드가 올해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유다빈밴드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겟 럭키(GET LUCK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새 출발을 알리는 계절에 알맞게 응원을 주제로 팬들과의 가슴 뛰는 스탠딩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완성도 있는 공연을 예고했다.
엠피엠지(MPMG)가 소속 아티스트와 불공정 계약설에 반박했다.
16일 엠피엠지는 입장문을 통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의 개런티에 대한 지급을 한 번도 늦추거나 미지급한 상황이 전혀 없다”라며 “우천이나 기타 불가피한 상황으로 심지어 행사가 취소되었을 때에도 회사는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참여한 아티스트의 개런티를 지급하는 등 그 누구보다도 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