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엠에스씨는 무상증자를 통해 총 880만 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정되는 주식 수는 1주이며,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18년 4월 18일, 상장 예정일은 5월 9일이다.
한편, 2일 13시 49분 현재 엠에스씨는 전 거래일 대비 2.86%(350원)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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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엠에스씨가 전거래일 대비 2,700원(+29.83%) 오른 11,750원에, 소리바다가 350원(+29.79%) 오른 1,525원에, 브레인콘텐츠가 248원(+29.45%) 오른 1,0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 1개 종목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
2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5073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756억 원을, 외국인은 385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6포인트(+0.06%) 상승한 642.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409억 원을, 기관은 22억 원을 각각 순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69포인트(+0.42%) 상승한 644.73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
26일 오전 9시38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엠에스씨(+29.83%)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엠에스씨는 전 거래일 하락(▼660, -7.29%)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엠에스씨의 총 상장 주식수는 880만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2만786주, 거래대금은 2억2609만7430 원이다.
[엠에스씨 최근 시세 흐름]
2017년9월26일 오전
엠에스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9%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9억 원으로 92.5%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제품 매출 구성의 변화로 전년 대비 고수익 제품의 매출 비중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7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556억 원을 개인은 67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기관은 876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285억 원 매수를 했으나,기
11월 둘째주(11월 7~11일) 코스닥 시장은 ‘트럼프 쇼크’로 요동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주말 대비 11.07포인트(1.81%) 오른 621.89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9일 미국 대선 결과 영향으로 장중 6.8% 급락했으나 다음날 만회하며 지난 주말보다는 소폭 오르며 한 주를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3억 원과 589억 원을
개인의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닥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98포인트(+0.64%) 상승한 626.15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72억 원을, 기관은 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
11월 첫째 주(10월 31일∼11월 4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29.35포인트(4.58%) 내린 610.82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월 중국 증시 급락 여파로 600선 아래로 떨어진 이후 최저치다. 지난주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157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608억, 787억 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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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연료 소매업체 대성산업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00원(29.90%) 오른 391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에 등극했다.
대성산업은 SK그룹이 SK머티리얼즈를 주축으로 대성산업가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이에 따라 대성산업의 모기업 대성합동지주도 이날 전일 대비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