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추진하기로 해 12월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색됐던 한·중 관계가 본격적으로 발전적 관계로 전환해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숨통이 트이게 됐다.
31일 발표한 한·중 합의문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코스닥 상장기업 비아트론이 137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디스플레이', 계약 기간은 2017년 10월 20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37억20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0일 13시 45분 현재 비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조성진 엘지(LG)전자 부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류시혁 우진공업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19명의 유공자와 39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산업계의 생산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 및 서비스업의 경쟁력강화의 일환으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를 이낙연 국무총리
코스닥 상장기업 DMS이 208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디스플레이(주)',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29일부터 2018년 4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07억69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8.3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0일 14시 4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 카드가 엄포가 아닌 실제였음이 알려지면서 향후 제대로 된 협상을 할 수 있겠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대로라면 우리 측이 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협상이 될 것이라는 우려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 정치권 및 업계의 강한 반발에도 한미 FTA 폐기 위협이 실제적이고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유해 논란을 일으킨 일회용 생리대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결론 내리자 업계와 소비자를 비롯한 각계에서 유감을 표했다.
깨끗한나라, 엘지유니참, 유한킴벌리, 한국피엔지, 웰크론헬스케어 등은 28일 식약처의 발표에 대해 공동 입장을 발표했다.
5개사는 "생리대와 기저귀는 각각 의약외품과 어린이용 제품으로 안전성을 관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ICT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삼성전자, 엘지(LG)전자 등 휴대폰ㆍ가전 업계가 2020년까지 10조5000억 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휴대폰ㆍ가전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업계에서는 김종호 삼성전자 사장, 송대현 LG전자
코스닥 상장기업 아바코가 145억 원 규모의 LCD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엘지전자(주)', 계약 일자는 2017년 9월 25일, 계약 기간은 9월 18일부터 2018년 9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45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2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5일 14시 41분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으로, 인도 뉴델리에서 '한국우수상품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우수상품전은 소비재부터 산업재까지 한국 산업의 전분야를 망라한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전문 수출 전시상담회다. 우수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인도ㆍ인근지역 해외 바이어 530여개사, 국내 기업 100여
신한ㆍ우리ㆍ국민ㆍ하나ㆍ기업은행ㆍ농협 등 6개 은행이 친환경 미래에너지 신산업 분야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 이들 은행은 동시에 ’에너지신산업 협약보증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6개 시중은행과 ‘에너지신산업 금융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이 2024년까지 총 51조9000억 원 규모 국내 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간담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먼저 이들 업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고 있는 분야에 대
유진투자증권은 12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케미포비아(생활화학제품을 꺼리는 현상)로 관련 매출이 감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유지’에 목표주가 105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매 분기 약 500억 원의 페이퍼 케어 제품(생리대ㆍ기저귀ㆍ물티슈 등)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생활용품 부문 매출액의 약 1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에스디아이(SDI), 엘지(LG)화학,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등 대기업 이차전지 3사가 2조6000억 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팔래스호텔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이차전지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백운규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차전지는 4차 산업혁명
유튜브가 키즈 콘텐츠를 TV로 직접 시청할 수 있는 전용 앱을 출시했다.
유튜브는 "더 큰 화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유튜브 키즈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TV용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엘지유플러스, 스카이라이프 등 안드로이드 TV 셋톱박스, 삼성과 엘지 스마트TV 앱스토어에서 유튜브 키즈 앱을 다운받으면 TV로 관련 콘텐츠를 시청할
LG는 종속회사인 엘지씨엔에스(LG CNS)가 금융자동화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할 예정이다고 5일 공시했다.
LG CNS의 금융자동화 사업 부문을 분할해 신설 회사를 설립하고 기존 회사가 신설 회사의 발행 주식을 전량 배정받는 단순 물적분할 방식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성환경연대와 김만구 강원대학교 교수가 수행한 ‘생리대 방출물질 검출 시험’에 사용된 생리대 제품명을 공개했다. 여성환경연대와 김만구 교수의 시험결과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검출됐다는 것만으로 인체에 유해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4일 브리핑을 열고 김만구 교수의 시험이 구체적인 시험내용이
미래에셋대우가 최근 한 달 간 맺은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건이 1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말 통합 이후 IPO 관련 조직 규모가 커진 결과로, 이르면 1년 안에 만년 1위를 지키던 NH투자증권도 넘어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월 말부터 한달 간 △에스엠에스 △노드메이슨 △디
“기업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CSV(공유가치창출)를 고민할 때가 됐다.”
고연순 엘지유플러스 팀장은 “기업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사업과 연계해 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윤경CEO클럽 정례모임의 강연자로 나선 고 팀장은 “LG유플러스와 SKT, KT는 경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농축산물(農畜産物)’이 ‘농축산물(農蓄産物)’로 일컬어지고 있다. 눈썰미가 있는 이들이라면 두 단어의 차이점을 쉽게 찾으리라.
바로 ‘가축 축(畜)’과 ‘쌓을 축(蓄)’이다. 살충제 계란 파동에 온 나라가 떠들썩해진 10여 일 동안 농축산물은 말 그대로의 뜻을 잃고 살충제가 축적(蓄積)돼 국민 건강을 해치는 위험 먹거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불거진 생리대의 위해성 논란과 관련, 제조업체 5곳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 업체는 유한킴벌리, 엘지유니참, 깨끗한나라, 한국피앤지, 웰크론헬스케어 등으로 시중 유통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생리대 제조업체 5곳이다. .
점검 내용은 △접착제 과다 사용 여부 등 원료 및 제조공정이 허가받은 대로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