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TEEN TOP)의 막내라인 리키-창조-캡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틴탑의 공식 미투데이와 트위터에는 리키와 창조, 캡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됐다.
리키는 하얀 모자를 쓰고 모래사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모래 장난에 신난 꼬마 리키가 무럭무럭 자라 18살이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
그룹 틴탑(TEEN TOP) 멤버 엘조와 천지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틴탑의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엘조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빨간 색 띠를 머리에 두른 채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엘조는 사진과 함께 "불끈불끈 힘 자랑을 하고 있는 꼬꼬마 엘조!! 오랜만에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을 보니 어색하네요. 장난꾸러기
쌍둥이가수 윙크가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대세돌인 틴탑과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윙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신곡 '아따 고것 참'으로 무대를 달궜다. 이 때 틴탑 멤버인 천지와 엘조가 무대에 올라왔고 10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척척 맞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윙크의 신곡 '아따 고것참'은 트로트에 국악을 접목해 눈길
MBC에서 24일 오후에 방송되는 '아이돌 육성 수영 선수권대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경부터 방송되는 '아육대'는 남자 50m 경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예선 경기에서 1조는 B1A4 공찬이, 2조에서는 틴탑의 창조, 3조에서는 B1A4의 바로, 5조에서는 에이트의 이현 등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날 남자
그룹 틴탑 멤버 엘조가 욕설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틴탑은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미치겠어'의 중반 랩 가사가 욕설처럼 들린다는 지적을 받았다.
엘조는 10일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통해 "저의 랩을 듣고 깜짝 놀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욕설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발음에 유의해서 랩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
그룹 틴탑(TEEN TOP) 멤버 엘조의 사랑 고백이 화제다.
엘조는 5일 틴탑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걸그룹 포미닛 막내 권소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과 함께 남겨진 "바보~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란 글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엘조와 권소현 모두
남성 아이돌 그룹 틴탑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이 화제다.
틴탑은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미치겠어' 드라마 버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는 걸그룹 포미닛 막내 권소현이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끈다. 권소현을 부르며 뛰어가는 멤버 엘조와 다른 멤버들의 등장이 오버랩되며 엘조의 애틋한 표정이 클로즈업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신라호텔에서 ‘2011년 한-중동 신년경제교류회’를 개최하고 한국과 중동의 경제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엔엑스피반도체 회장 등 120여명의 기업인과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 등이 참석했고, 중동측에서는 알리 하마드 알마리(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틴탑(TEEN TOP)의 엘조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엘조는 틴탑 트위터를 통해 고등학교 선배인 현아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학교에서 몇 번 봤는데 인사한 건 오늘이 처음이다"는 글을 올렸다.
엘조는 "인증샷까지 찍어주시고 너무 고마운 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