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13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최근 미국 원에너지시스템즈 지분 인수 등 M&A(인수합병)재개는 경영활동 정상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정동익 현대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전일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보유업체인 미국 원에너지시스템즈 지분
두산그룹이 마지막 남은 먹거리 브랜드인 KFC를 매각하면서 식품 분야 사업을 모두 정리했다. 종합 중공업 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선포한 지 20여년 만이다.
두산은 자회사인 DIP홀딩스가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인 ‘CVC 캐피탈 파트너스’와 SRS코리아의 지분 100%를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SRS코리아는 2004년
두산중공업이 해수담수화 기술력을 확대한다.
두산측은 13일 세계 정상수준의 전처리 설시설계를 비롯한 수(水)처리 기업인 영국의 엔퓨어(ENPURE)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1970년대 초 설립돼 영국 버밍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엔퓨어는 세계 정상 수준의 전처리 설비 설계와 제작 기술, 상·하수처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두산측은 밝혔다.
엔퓨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