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로 의료용 멸균 감염관리 솔루션 및 의약품 제조 업체 휴온스메디케어는 한국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했다. 지난해 매출 350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기록했으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호가 3만8500원(▲3500, +10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에이프로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관련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총공모주식 수가 136만7917주이고, 7월 2~3일에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프로는 호가 2만5000원(▲1500, +6.38%)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IPO 관련주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SK이노베이션의 소재사업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를 국내외 증권사에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가 2만250원(▲500, +2.53%)으로 사상
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뇌 질환 치료제 개발업체 카이노스메드는 코스닥 이전상장 첫 거래를 시작했다. 시초 가격은 3990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 하락, 종가는 4015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5.47% 내려갔다.
의료기기 제조업체 덴티스가 호가 1만5500원(▲550, +3.68%)으로 3일 연속 오름세
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반전했다.
온라인 광고대행업 와이즈버즈는 엔에이치스팩12호와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병비율은 1대18.3165이고, 오는 17일에 합병주주총회를 개최한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호가 1만1750원(▲1250, +11.90%)으로 폭등했고, 질병 진단기술 및
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전기차 부품, 전력반도체 개발 생산 업체 트리노테크놀로지는 신한금융투자와 기업공개(IPO) 주간사 계약을 체결했다. 세원의 자회사로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늘리고 전력용량을 줄여주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며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다.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호가 1만500원(▲500, +5.0
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코퍼스코리아는 DB금융스팩7호와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합병기일은 10일 27일이고, 합병비율은 1대 53.9065이다.
기업공개(IPO)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가 호가 1만6500원(▲250, +1.54%)으로 5일 연속 상승세였고,
1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일 연속 상승했다.
IBK스팩14호는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400만 주를 모집할 예정이며, 6월8일부터 9일까지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6월 11일부터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1만9500원(▲250, +1.30%)으로 올랐고,
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업 솔트룩스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치과 기자재업체 덴티스가 하나금융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한다.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1만 원(▼5000, -0.70%)으로 4일 연속 약세를 보였고,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석
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9일 연속 상승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NH증권, 하나금융투자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올 하반기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고, 티몬이 미래에셋대우를 주관사로 선정하여 내년 상장을 준비 중이다.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글람(구. 지스마트)과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 개발업체 제너럴바이오는 640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일 연속 상승했다.
법인보험대리점 에이플러스에셋은 NH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을 상장주관사로 결정했고, 올해 상반기 중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호가 1만7750원(▲1400, +8.56%)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1만2500원(▼250,
2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7일 연속 상승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상장 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했다. 2021년 목표로 코스닥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의료기기(임플란트, 치과용) 제조업체 덴티스가 호가 1만3350원(▲250, +1.91%)으로 올라섰고,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글람(구 지스마트)과 필러제조 및 판매업체
2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6일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 상장사 미투온의 자회사 미투젠은 상장예비심사 승인 효력 연장 통보를 받았다. 기한이 10월 23일로 연장됨에 따라 하반기를 목표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는 호가 1만8750원(▼150, -0.79%)으로 소폭
2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5일 연속 상승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서비스와 솔루션 개발업체 다음소프트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인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로부터 기술평가 AA, A등급을 받았다. 올 상반기에 기술 특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호가 5만500
2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4일 연속 상승했다.
애드테크 기업 와이즈버즈는 엔에이치스팩12호와 합병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고, 엔브이에이치코리아의 자회사인 원방테크가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호가 1만1750원(▲1500, +14.63%)으로 3일 연속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전자부품(휴대용 전력증폭기), 전자칩 개발 제조업체인 와이팜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건물건설업 센코어테크는 수요예측 실시 후 회사 가치 평가가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
산업처리공정 제어장비 제조업 지아이티는 호가 9850원(▲350
9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체외진단키트 업체 에스엘에스바이오는 상장 주관사를 하나금융투자로 선정하고,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추진한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가 보합을 기록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나인테크는 호가 1만6750원(▲750, +4
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 반전했다.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뉴젠솔루션은 IPO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 요청서를 국내 주요 증권사에 발송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호가 3만4500원(▲500, +1.47%)으로 회복했으나,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는 1만3150원(▼350, -2.59%)으로 전날
30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3일 연속 하락했다.
임상시험대행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드림씨아이에스가 코스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고, 시장 상황에 맞춰 연내 기업공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덴티스가 호가 1만2000원(▲1000, +9.09%)으로 급등했고,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는 6050원(▲100, +1
2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1일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 중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가 1만6050원(▼50, -0.31%)으로 하락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는 유럽과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호가 5200원(▲1150, +28.40%)으로 폭등세를 보였고, 항체의약품 개발 및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