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90여 종을 본격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롯데푸드 설 선물세트는 대표구성인 ‘로스팜 캔햄 세트’를 중심으로, 캔햄과 다양한 식품을 조합한 ‘혼합 세트’, 수제햄 세트인 ‘델리카테센’, 원두커피 ‘칸타타 시그니처’ 세트 등 롯데푸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설에는 확대되고 있는 비
이달 말 설 연휴를 겨냥한 유통업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업계는 '친환경', '다양성', '프리미엄' 등 저마다의 특색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동원F&B의 설 선물세트 키워드는 '친환경'이다. 동원F&B는 올해 설을 맞아 플라스틱을 줄이고 종이 재질 가방을 사용하는 등 환경보호를 고려한 ‘필(必)환경’ 선물세트 200여 종
롯데푸드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90여 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푸드는 "지난해 대비 설 선물세트 물량을 약 10% 늘렸다"며 "로스팜 캔햄 세트, 혼합 세트, 델리카테센 수제햄 세트, 식용유 세트, 원두커피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명절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는 다양한 맛과 크기의
채식 트렌드뿐 아니라 미래 식량을 대비하는 식품업계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높아지는 식물성 대체육류 수요에 대응하려는 업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얼라이드 마켓리서치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 세계 고기 대체식 시장 규모는 약 4조7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엔 약 8조52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24가 일부 민생 상품 가격을 대형마트 수준으로 낮추는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상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가맹점의 매출은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마트24는 28일부터 물가 안정 프로젝트 ‘THE PRICE’를 전개해 소비자 및 경영주와의 상생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THE PRICE’에는 ‘더 가까운 곳
냉장 햄, 소시지 시장에서 롯데푸드(롯데햄)가 명성을 되찾았다.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2014년 1월 냉장 육가공(햄·소시지·베이컨) 시장점유율에서 롯데푸드(롯데햄)가 25.7%(140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
CJ제일제당은 4.2%포인트 차로 뒤진 21.5%(117억원)를 기록해 2위에 머물렀고 목우촌이 13.9%(76억원) 동원은 9.0%
롯데푸드는 합성아질산나트륨 등 7가지를 넣지 않고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린 ennature(엔네이처) 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nnature(엔네이처) 햄 시리즈는 이미 지난해 12월 출시된 로스팜 엔네이처의 무첨가 콘셉트를 확장한 것이다
가격은 대형마트 판매기준으로 볼비엔나(300g) 5900원, 굽기 쉬운 비엔나(300g) 569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