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GLP-1, 청소년 1b상 ‘긍정적’
메드팩토, 두 번째 파이프라인 1상 돌입
지씨셀, CAR-NK 1b상 첫 투약 진행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의 국내외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비만과 암 질환 등 환자들의 치료제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기업들이 연구 성과를 거둘지 이목이 쏠린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HK이
HK이노엔(HK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 비만 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전했다.
에크노글
HK이노엔(HK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 CO., LTD. 이하 ‘사이윈드’)가 9월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 1b상 결과를
HK이노엔이 도입한 차세대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비만약인 세마글루타이드를 직접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더 뛰어난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
HK이노엔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가 5일(현지시간)부터 8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2026 미국당뇨병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에 이어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의 연내 한국 출시가 예고된 가운데 후발 주자로 비만 치료 신약을 연구 중인 국내 기업들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업들이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HK이노엔 등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셀트리온, 美 대형 PBM과 짐펜트라 등재 계약 체결
셀트리온은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2190만 명의 커버리지를 보유한 ESI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올라갔다.
짐펜트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
HK이노엔이 중국 바이오기업으로부터 3세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유사체 비만치료제를 도입하며 비만치료 시장에 진출한다.
HK이노엔은 중국 바이오기업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 CO., LTD., 이하 사이윈드)와 GLP-1유사체 ‘에크노글루타이드(XW003)’의 국내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