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의 ‘IDC 마켓스케이프’ 평가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국내 기업이 해당 평가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 CNS는 ‘IDC 마켓스케이프: 2026년 전세계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DWS) 부문 벤더 평가’에서 ‘메이저 플레이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는 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가전 전시회 ‘CES 2026’의 핵심 화두는 로봇과 ‘피지컬 AI’였다. 피지컬 AI 시대로 진화하면서 로봇이 사람의 일을 얼마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가 AI 업계의 새로운 경쟁 기준이 됐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피지컬 AI 상용화 시점을 2년 후로 내다봤다.
인공지능 전환(AX)
“인공지능(AI) 시대 기업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도입이 아니라 기업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전사적·지속가능한 AI 운영 체계다. AI 전환 전 과정을 가장 쉽고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과 서비스를 출시해 우리나라와 전 세계 경제에 이바지하겠다”
현신균 LG CNS 사장은 25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ISC동 컨버전스홀에서 ‘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