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매장 개점 두 달 만에 백화점 진출앱 픽업 주문·현장 대기 등록으로 편의 강화
강남대로에서 ‘오픈런’을 부른 치폴레가 이번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들어선다. 국내 첫 매장을 연 지 약 두 달 만에 ‘디저트 성지’ 스위트파크로 무대를 넓혀 백화점 미식 고객을 공략한다.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28일 국내 두 번째
호주가 2030년까지 전력생산 82%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녹색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녹색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6일부터 31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2026년 호주 그린·에너지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대한무역
"공급망 ESG는 함께 만드는 경쟁력…교육·컨설팅 등 지원할 것"
동국제강그룹이 ESG 평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충무화학’과 ‘삼보에스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일 최삼영 동국제강 대표이사는 ‘2026년 공급망 ESG 평가 우수기업 감사패 전달식’에서 ESG 경영 우수평가를 받은 협력사 2곳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동국제강은 2023년
강남 1호점 개점 한 달 만에 공식 앱 선봬…현장 주문·픽업 동선 분리연내 국내 2·3호점 추가…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
한국에 진출한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강남 1호점 개점 약 한 달 만에 모바일 픽업 주문을 도입한다. 개점 당시 매장 앞에 100m가 넘는 대기 행렬이 형성된 가운데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9월 넷째 주(21~25일) 기업공개(IPO) 시장은 일반청약 공백 속 수요예측과 신규 상장 일정이 이어진다. 엠비디와 엘리스그룹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하고 멜콘과 진코스텍은 수요예측을 마무리한다. 네오사피엔스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등 4개 종목은 증시에 입성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오사피엔스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비상장 주식은 상승했다.
1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특수목적용 항법•항재밍 솔루션 기업 덕산넵코어스가 16~17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1만4600원으로 확정됐다.
LDI(LED구동IC)기반 시스템 반도체 팹리스 업체 글로벌테크놀로지가 16~17일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공
총 618점 접수…대상에 이현우 씨 ‘그 모든 것이 철강이었다’일상 속 철강의 역할 조명…수상작 온·오프라인 홍보에 활용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가 ‘2026 철강 AI 영상광고 공모전’ 수상작 13점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이현우 씨의 ‘그 모든 것이 철강이었다’가 뽑혔다.
2일 철강협회는 이번 공모전에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618점
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상미당 계열사와 첫 합작법인…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메뉴·주문 방식 미국과 동일…강남역 인근 96석 규모
미국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한국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내 국내 매장 2곳을 추가로 열고 내년 상반기에는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치폴레 한국 운영사 에스앤씨레스토랑홀딩스(S&C)는 2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고영, 한국투자증권(KIS) Emerging Leaders Conference 2026 참가
△현대자동차, 2026 CEO Investor Day 개최 통한 현대자동차 주요 전략 설명
△HLB이노베이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국내 기관투자자 기업설명회 진행
△SK아이이테크놀로지, 합병설명회
△지투파워, 액침냉각(I-ESS) 신
엘리스그룹ㆍ멜콘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공지능(AI)교육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기업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22만2000주이며, 희망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이다.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업체 멜콘(구 에스앤에프솔루션)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
국내 증시에서 총 36개 종목에 대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9개 종목, 코스닥시장 27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에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 및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종목들의 관리종목 지정일은 오는 13일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대영포장, 형지엘리트, 일신석재가 주가 미달 사유로 지정 대
iM증권은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만1500원으로 하향한다고 7일 밝혔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OLED 소재 본업뿐만 아니라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가 예상됨에도 최근 주가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과도한 조정세를 나타냈다”며 “현 주가에서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총 9.3MW 프로젝트 중 6MW 담당…2026년 말까지 공급 완료제이에이치에너지·원광에스앤티 협력…공장 지붕·주차장 등 유휴부지 활용
코스닥 상장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핵심 모듈 공급사로 참여한다.
에스에너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담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 남동국가
미용의료 특화 CRM 솔루션 내재화…AIㆍ의료 데이터 사업 확장 모색
코스피 상장사 메타랩스가 자회사 메타에스앤씨(S&C)를 흡수합병하며 경영 효율화와 헬스케어 IT 사업 강화에 나선다.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에스앤씨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분산되어 있던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를 하나로 묶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메타에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5조원에 달하는 순매도 여파로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732.09포인트(10.84%) 하락한 6023.66, 코스닥은 59.01포인트(7.72%) 내린 705.85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로 맞섰으나 낙폭을 줄이지는 못했으며, 개별 호재와 실적을 바탕으로 한 테마별 급등락 장세가 이어졌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
상반기 224개 기업이 주 4.5일제를 도입하는 등 노·사 합의로 근로시간을 단축했다. 정부의 연간 목표치를 초과하는 규모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이 같은 ‘워라밸 +4.5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워라밸 +4.5 프로젝트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 등 실근로시간을 단축해 운영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