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태 전 SBS 피디가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으로 임명됐다. 신임 원장 임기는 2년이다.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 신임 원장은 SBS 교양 피디, 편성팀장, 예능국장 및 본부장 등을 거쳐 ㈜에스비에스플러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현장 경험과 제작 총괄 책임자로서의 조직 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방송 전문가라는 게 문체부의 설명이다.
최휘영
△세화아이엠씨,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 진행
△컨버즈, 계열회사 등 총 80여 억 채무 보증 결정
△두산중공업, 박지원·최형희·정영인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
△도화엔지니어링, 133억 규모 에스지레일 268만여 주 처분 결정
△일진다이아, 변정출 대표이사로 변경
△메타랩스, 유지헌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플러스, 위니아대유 인수금융 신용공여
SBS미디어홀딩스의 자회사 에스비에스플러스가 미디어 경쟁력인 콘텐츠 강화를 위한 콘텐츠 투자 재원 조성을 위해 드라마 방송권 및 사업권, 제작요소에 4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8.7%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와 케이블TV VOD가 초고화질(UHD) 방송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KT스카이라이프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케이블TV VOD와 ‘국내 UHD 방송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업 협력을 확대하고 UHD 방송산업시장의 전체 파이를 키운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