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의 5연승 도전을 막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SK는 2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84-76으로 제압했다.
18일 고양 소노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81-87로 패했던 SK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반면 최근 4연
2026-2027시즌 프로농구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도록 바뀐 출전 규정도 처음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KBL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6-2027시즌 시범경기인 ‘KBL OPEN MATCH DAY’를 개최한다.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 치르며 다음 달 3일 정규리그
우리금융그룹이 다문화 청소년의 재능 발굴과 성장을 뒷받침하며 스포츠 분야 인재 육성의 결실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24년부터 특기장학생으로 지원해 온 에디 다니엘 선수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SK나이츠에서 활약하는 에디 다니엘 선수는 고졸 선수 최초 KBL ‘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현중(무소속)과 여준석(시애틀대)을 앞세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4에 출전했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
송교창(오사카 에베사)과 최준용(부산 KCC)이 부상으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고 14명으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준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첫 일정인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훈련 대상자 가운데 송교창과 최준용을 제외한다고 밝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홈경기 티켓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휠체어석을 제외한 전 좌석이 동났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일본전을 둘러싼 치열한 티켓 경쟁을 전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팬들은 예상 밖의 치열한 예매 경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작성자는 “24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