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감독 업무설명회를 온라인으로 한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시청 가능하며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방송된다.
일정은 3일에는 IT‧핀테크와 중소서민금융을, 7일에는 은행과 보험을, 마지막 10일에는 금융투자와 금융소비자보호가 방송된다. 시간은 1부가 1시32분부터
“겨울에는 봄의 길들을 떠올릴 수 없었고, 봄에는 겨울의 길들이 믿어지지 않는다.”
지난 17일 이투데이와 만난 김정미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등록본부장은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후 소회를 묻는 질문에 김훈 작가의 글을 인용했다. 예탁결제원 전자증권추진본부장을 맡으면서 전자증권 시스템 구축을 책임졌던 김 본부장은 제도 시행 4개월 차인 현재 부담에서 벗어나
2018년 2월 26일 금융당국이 정한 가이드라인이 개정과 함께 1년 연장 시행됐지만 P2P플랫폼이 대부업법 제도 아래 운영되는 지침은 변함이 없었다.
이에 P2P금융 업계는 “이번 개정은 금융당국이 P2P산업을 육성하기보다 규제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 제정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대부업법에 의한 P2P플랫폼을 관리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방
금융감독원이 한화손해보험에 대한 경영실태평가(RAAS·라스)에 착수한다.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
7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검사 휴지기가 끝나는 이달 중순부터 한화손보에 대한 경영실태평가에 나설 계획이다. 이미 사전자료를 요구했으며, 1차 자료 제출은 완료된 상태다.
금감원 관계자는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선정
오는 10월부터 금융사의 결제·송금 장벽을 허무는 ‘오픈뱅킹’ 시스템이 시범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12월 전면 실시를 목표로 시스템 정비에 나선다. 시스템 개선과 관련해서는 저축은행과 농협중앙회 등 추가 사업자 참여와 이용료 인하를 예고했다.
금융위·금융결제원·금융보안원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오픈뱅킹 업무 설명회’를 열고 추
금융감독원이 하반기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부동산금융 관련 테마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그동안 증권사들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으로의 지나친 쏠림 현상을 우려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29일 “그동안 부동산 익스포져가 큰 증권사에 대한 건전성 실태를 상시 점검해 왔다”며 “해당 부분에 대한 위험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손해율을 바탕으로 자동차보험료 논의를 예고한 손보사들은 “추가 인상을 주장할 명분은 챙겼다”는 분위기다.
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들의 자동차보험 1분기 손해율(가마감 수치)이 전년 대비 평균 3.5
금융감독원이 IT 위험 관리 취약 금융사를 대상으로 상시감시 강화와 테마검사를 한다.
금감원은 4일 오후 올해 금융IT·핀테크 감독 검사 업무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는 금융IT·핀테크 감독 검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금융혁신지원 특별법’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금감원은 최근 금융과 IT 융합으로 신규 IT 위험이 커졌
금융감독원은 2일 올해 보험 부문 감독·검사업무 추진 방향 발표에서 보험사 건전성과 보험료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보험사와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개발원 등 관계자 200명이 참석했다. 이상제 부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보험산업은 세계 7위 시장으로 성장했지만 극복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소
금융감독원이 1일 주요 금융사를 대상으로 2019년 소비자 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은행과 보험사, 카드사, 금융투자사, 저축은행, 금융협회 소속 임직원 80명이 참석했다. 먼저 금감원의 올해 금융소비자 보호 감독업무 추진방향 설명회를 진행한 뒤 참석자 토론이 이어졌다.
이상제 금융소비자 보호처장(부원장)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안정과 건전성 제고 △금융소비자 중심의 금융감독 △검사업무 선진화 등을 중심으로 은행 감독 업무를 추진한다.
금감원은 29일 ‘2019년도 은행부문 감독 업무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금감원 관계자를 비롯해 은행, 은행지주회사, 은행연합회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가계와 자영업자 부채 총량을
금융감독원은 26일 중소 서민금융 부문 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위험관리와 포용금융 확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여신전문금융사와 저축은행, 상호금융조합, 대부업자, 밴사 임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올해 감독 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권인원 부원장은 “금감원은 올해 중소 서민금융사가 국민 신뢰를 얻고 장기적인 성장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과 관련해 증권사의 수검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시행한다.
금감원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2019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및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원승연 금감원
금융감독원은 ‘2019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금융감독 방향을 설명하고 금융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자리다.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하는 업무설명회는 △금융투자 △중소 서민금융 △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보험 △ITㆍ핀테크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금융회사ㆍ금융협회 임직원, 학계ㆍ연구계 인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18일 경남 사천시에 있는 ‘사천 흥한에르가 2차 사업장’을 분양보증 사고 사업장으로 처리하고 분양계약자에게 분양보증을 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사고 사업장으로 처리한 사유는 공정률 25%포인트 이상 부진 및 보증이행 청구다.
HUG는 분양보증약관에 따라 분양계약자를 입주시키거나, 이미 납부된 분양대금을
가맹본부의 재무‧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공개서 등록기간이 30일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수개월씩 소요되던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 등록업무를 공정위로부터 서울, 인천, 경기 등의 3개 지자체가 이양 받아 분담 처리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타 지역에 비해 가맹본부 수가 많은 서울 지역 업체들은 서울시가 전담해 등록업무를
금융감독원이 끊이지 않는 대부업 관련 민원을 줄이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감원은 24일부터 다음달 13일 까지 전국에서 6차례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4일과 25일에는 각각 경기 남부와 북부 지역 대부업자 전체를 대상으로 설명회가 진행된다. 이어 30일 서울, 다음달 1일 경남, 9일 부산,
한국예탁결제원은 11일 증권회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전자증권 도입에 따라 IT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한 증권회사, 은행, 자산운용사 등 총 200개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예탁결제원은 설명회를 통해 전자증권제도 도입에 따른 업무 변화사항, 이에 따른 금융기관의 IT 시스템 개발필요사항
민병두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을 필두로 새롭게 진용이 짜인 정무위원회가 25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는다. 개혁 성향이 짙은 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은산분리 등 금융권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금융권 및 국회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정무위 여·야 보좌진을 대상으로 업무설명회를 열었다. 상임위 개편을 통해
금융감독원의 8일 올해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금융투자업계의 영업 감독 행위를 예년 대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가연계증권(ELS) 등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판매 때 투자자의 녹취권을 보장하고, 추천 펀드 선정 기준을 공시한다.
원승연 금감원 부원장은 이날 금감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에서 ”자본시장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