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기업 뿐 아니라 장비·재료·소재·부품 기업과 팹리스가 더욱 단단한 네트워크로 이어지며 반도체 코리아를 일궈 나가야 한다.”
박성욱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 10회 반도체의 날’ 행사에서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 강화를 강조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10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반도체의 날은 반도체 수출이 최초로 100억 달러를 돌파한 1994년 10월을 기념해 2008년부터 매년 10월에 열리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우리 경제의 성장을 견인해온 반도체산업의 성과와 위상을 널리 알리고, 반도체 발전에 공적을
회사를 차려 상장에 성공한 창업자 3명중 1명은 삼성, 현대, SK, LG 등 범4대 그룹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에서도 삼성전자, LG전자 등 IT전기전자 업체들이 '창업 사관학교' 역할을 했다.
4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에서 벤처기업이 탄생하기 시작한 1985년 이후 30년간 기업을 창업해 코스피·코스닥에 상장시킨 728개사 창업자 중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유진테크 엄평용 대표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엄 대표는 2000년 유진테크를 설립한 첫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세우는 등 지금까지도 기술투자를 끊임없이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 1682억원, 영업이익 535억원을 달성했다.
유진테크는
유진테크가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코리아 2009'에 참가해 기존 제품인 LPCVD와 새롭게 개발한 플라즈마 장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유진테크의 새 플라즈마 장비(Albatross™)는 저온공정을 타깃으로 하는 장비로 750℃ 이상의 온도에서만 웨이퍼 증착 공정을 수행하는 전통적인 LPCVD에
유진테크가 95억원을 단기차입 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으로 유진테크는 기존 보유현금 50억원을 포함해 총 145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돼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며 주로 연구개발투자 및 원자재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진테크 엄평용 대표이사는 "이번 차입금을 반영해도 부채비율은 52%에 불과해 재무안정성에
유진테크는 8일 주력제품인 Single Wafer Solution LPCVD(화학기상증착장비) Blue Jay System이 하이닉스반도체의 상생협력 집중육성품목으로 선정돼 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이닉스 대표 경영진이 참석한 수여식에는 유진테크 엄평용 대표이사가 참석, 하이닉스에 오랜 기간 제공해 온 Blue Jay Sys
국내에서 유일하게 Single Wafer Solution LPCVD(화학기상증착장비)를 생산하는 유진테크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한 플라즈마 장비(Albatross™)가 본격적인 차세대 반도체 양산공정 도입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의 유진테크의 주력제품인 LPCVD와는 또 다른 플랫폼을 쓰는 플라즈마 장비는 저온공정이 가능해 차세대 반도체 공정을
유진테크는 5일 최대주주인 엄평용 대표의 30만주를 포함 특수관계인 10인이 주식 32만5225주(4.34%)를 시간외매도 및 장내매도했다고 밝혔다. 엄 대표 외 10인의 보유지분율은 무상증자에 따른 전체 주식수 증가에 따라 47.10%에서 42.98%(323만492주)로 낮아졌다.
이쯤 되면 코스닥상장은 로또복권 부럽지 않다.
올해 자신이 경영하는 기업을 코스닥시장에 상장시킨 CEO들은 평균 6억6000만원을 투자해 96억6000만원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를 설립해 코스닥 상장까지 이끈 성공 경영의 댓가로 14배에 이르는 수익이 주어진 셈이다.
제이브이엠의 김준호 사장, 제우스의 문정현 사장 등 일부는 코스닥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