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단백질 기반 식품 기업 삼진식품이 냉장ㆍ냉동 유통이 필요 없는 상온 어묵 개발을 완료하고 3개국을 대상으로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술 개발에 이어 상품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상온 어묵의 해외시장 진입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28일 삼진식품 관계자는 “상온 어묵 기술 개발은 완료했고 지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간편 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정부가 우리나라 수산물을 이용한 간편식품을 개발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한 수산물 간편식품 총 9종을 개발해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 공략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개발할 간편식
정부가 올해 수출과 내수 회복세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4년간 이어졌던 무역규모 1조달러를 재탈환하고 지난해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으로 인한 1분기 내수절벽 우려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7개 부처는 14일 합동으로 '내수 수출 균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