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7979 서울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야간 러닝 프로젝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첫 번째 프로그램인 '양재천 달빛야행(夜行)런'은 28일 양재천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시민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밤공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양재천과 여의천을 따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이 일상 속 수변·녹지 공간에서 신체활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G3 기획위원회는 서울의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 중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건강국, 정원도시국, 물순환안전국이 융합적으로 참여해 시민 체
재즈·밴드 등 음악 공연, 사진전 등 시민 쉼터로 활용
서울시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복합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서울형 수변 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1층은 양재천을 조망하는 카페로 평상시에는 조각·그림 등 문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다가 매주 토요일 저녁 재
강남구가 21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에서 ‘2026 강남둘레길 걷기 축제’를 열고 도심형 걷기 문화 확산에 나섰다. 강남둘레길 정비 완료를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걷기협회가 주관했다. 개막식과 테이프 커팅, 주민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봄철 대표 생활체육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자 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