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한국첨단소재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한국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15.86% 오른 29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은 전날 전남·광주 양자통신 클러스터 지정에 발맞춰, 차세대 광통신 개발품의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첨단소재(구 피피아이)가 양자암호통신 핵심 광부품 기술 고도화와 차세대 광통신 신제품 사업화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글로벌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에 적용되는 간섭계 모듈 공급 경험과 평판형광도파회로(PLC)·광패키징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통신 분야를 확대하고, 기술 검증을 마친 차세대 광통신 제품의 상용화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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