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SK텔레콤, 코위버와 함께 양자암호통신 기술 상용화 및 산업 확산을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자키분배(QKD) 기술의 상용화 확대와 양자네트워크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양자광집적회로(QPIC)를 기반으로 QKD 송수신 모듈을 소
한화시스템이 양자컴퓨팅 시대의 새로운 방패가 될 ‘양자암호통신’ 기술력 확보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뉴딜계획’의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모한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자암호통신을 다양한 산업군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와 양자네트워
한일간 연구진이 공동연구를 통해 양자상태의 빛을 증폭시켜 손실 없이 공간이동시키는 데 성공했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정현석 교수 연구팀은 마사히데 사사키 박사가 이끄는 일본국립정보통신기술 연구소(NICT)와 함께 공동으로 연구, 이같은 내용의 실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양자통신과 양자암호, 양자컴퓨터 등 신기술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