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가 제23보병사단과 ‘1사1병영’ 협약을 맺었다.
삼양사는 28일 강원도 삼척시에서 제23보병사단과 ‘1사1병영’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자량 삼양사 식품그룹장과 박상근 사단장 등 기업과 군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1사1병영 캠페인은 기업과 군부대가 1대1로 자매결연을 하고 교류, 협력하는 활동이다.
‘양영·수단재단’을 통해 인재육성에 나서온 삼양그룹이 최근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라는 그룹 비전에 맞춰 화학, 식품, 패키징,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기초과학 및 인문학 지원 사
남북의 이산가족이 분단 후 65년 만에 다시 만나 진한 혈육의 정을 나눴다.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우리측 양순옥(86), 양계옥(79), 양영옥(77), 양경옥(74), 양성옥(71) 자매와 북측의 둘째 량차옥(82) 할머니가 모두 모인 육남매가 눈물의 상봉을 하고
남북의 이산가족이 분단 후 65년 만에 다시 만나 진한 혈육의 정을 나눴다.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우리측 양순옥(86), 양계옥(79), 양영옥(77), 양경옥(74), 양성옥(71) 자매와 북측의 둘째 량차옥(82) 할머니가 모두 모인 육남매가 눈물의 상봉을 하고
남북의 이산가족이 분단 후 65년 만에 다시 만나 진한 혈육의 정을 나눴다. 8.15 계기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2회차) 첫날인 24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우리측 양순옥(86), 양계옥(79), 양영옥(77), 양경옥(74), 양성옥(71) 자매와 북측의 둘째 량차옥(82) 할머니가 모두 모인 육남매가 눈물의 상봉을 하고
삼양그룹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에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는 설 연휴 일주일 전 쌀, 비누, 설탕 등 생활필수품과 이불을 담은 나눔보따리를 자원봉사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배달하는 행사다. 앞서 삼양그룹은 지난 2005년부터 이
삼양그룹 양영재단·수당재단은 16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2017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양영재단·수당재단은 대학생 89명과 고등학생 93명 등 182명에게 총 7억3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양영재단은 1939년 삼양그룹 창업자인 고(故)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했다. 김 회장은 일제강점기
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산 131-53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태재’를 오는 3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태재는 지하 3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74~171㎡의 62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4가구 △84㎡ 443가구 △104㎡ 36가구 △171㎡ 1가구다.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
△나를 발견하는 시간 / 양영은 / 1만6000원
세계에서 가장 지적인 도시, 보스턴. 이곳에는 하버드와 MIT가 있고 노엄 촘스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드루 파우스트, 석지영 등과 같은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의가 날마다 이어지고 있다. 이 석학들은 이미 ‘자기 자리를 찾은 사람들’이며 세계를 이끄는 리더이자 미래의 설계자다.
저자인 양영은 KBS 기
“내 일생의 80%는 인재를 모으고 교육하는 데 썼다.”(고 이병철 회장)
“젊은이들이여! 이 배움의 터전에서 열심히 학문을 익혀 드높은 이상으로 꾸준히 정진하기 바랍니다.”(고 정주영 회장)
우리 기업 사회공헌 활동 시초인 교육 사회공헌 활동이 80년에 이르며 기업이 2013년 한 해 동안 사회공헌에 투자한 금액의 4분의 1인 6600억원이 교육 관련
건국대학교는 학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난 27일 ‘2014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베스트티처)를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건국대의 강의평가 우수 교수·강사는 매학기 인문사회/예체능-자연/공학/의학 계열별로 6명씩 총 12명을 선정한다. 이번 베스트티처에는 올해까지 3차례 우수 교강사로 선정되며 3관왕에 오른 공과대학 융합신소재공학
KBS 2TV '뉴스타임' 앵커들이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얼음물 뒤집어쓰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양영은, 최동석 두 앵커는 오늘 8시 아침 뉴스타임 방송 말미에 "좋은 일을 함께 하는데 동참하는 것 외에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없다"며 각각 얼음물이 든 양동이를 스스로 뒤집어쓰고 얼음샤워를 했다.
양영은 앵커는 "실제로 해보니 얼음물이 온 몸에
KCC는 8월부터 새로운 TV 광고 ‘그림 같은 내일’ 편을 방송하며 친환경 및 에너지 제로하우스 선도 기업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당신의 손이 닿는 가까운 곳 어디에나 KCC의 제품이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환경을 지키고 에너지 제로하우스를 실현하는 KCC의 기술과 제품들을 소개하는 2분짜리 광고다. B2B 중심 기업이지만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성남보호관찰소) 이전에 반발해 분당지역 초등학교 중 일부가 등교 거부에 나섰다.
9일 오후 성남보호관찰소 이전 반대를 위한 분당 학부모 범대책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10일부터 8개학교의 초등학교 학모들이 무기한으로 자녀들의 등교를 거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범대위는 보호관찰소가 이전하지 않으면 16일부터 등교 거부 초등학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