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은 ‘웅진씽크빅 AI수학’이 출시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5만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AI수학’은 실리콘밸리 머신러닝 전문 기업과 공동 개발해 지난 2월 출시됐다. 업계 최초의 AI 초등수학 교과로 많은 관심을 끌며, 출시 첫 달에만 2만 명 이상이 가입했다. 이후 개인 맞춤형 AI 교육 플랫폼으로 초등
스마일게이트는 게임 기반 학습과 관련한 기술을 보유한 에듀테크 전문 기업 ‘아키핀’에 지분투자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아키핀은 엔씨소프트, 키드앱티브아시아를 거치며 게임과 교육 분야를 경험한 지도현 대표가 2016년 설립한 기업이다. 현지 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게임을 즐기듯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스마트폰 앱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이 15일 ‘AI(인공지능) 독서케어’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AI독서케어’는 웅진씽크빅의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자녀의 독서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이를 통해 독서 역량 향상은 물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맞춤형 독서 솔루션이다. 모바일로 정기적인 진단과 결과 확인도 가능해 독서 역량
지난해 국내 학습지 교육업체들의 실적이 전년보다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스마트 학습지 전환에 따른 비용 상승과 온라인 학습지로의 소비자 이탈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과 각 사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교원그룹 학습지 브랜드는 모두 1조12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교원은 ‘구몬’과 ‘빨간펜’ 2
자율주행차량이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뒤바꿀 혁신으로 여겨지면서 돈과 기술이 몰리고 있다. 아직 미개척지인 자율주행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자동차업계의 전통 강자와 첨단 기술기업들의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은 지난달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오로라에 5억3000만 달러(약 5954억 원)를 투자했다. 오로라는
웅진씽크빅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지 ‘웅진씽크빅 AI수학’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웅진씽크빅 AI수학’은 학생별로 쌓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꼭 학습해야 할 문항을 엄선하여 최적의 학습 코스를 설계해 주고, 성적 향상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을 바로바로 교정해주는 AI 학습 솔루션을 적용했다.
웅진씽크빅은 기존과 차별화된 맞춤학습을 위해 美
일본 자동차업계가 중국 시장과 자율주행차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에 따라 미국 시장이 예측하기 어려워지자,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을 활로로 삼아 급변하는 긴 기술 등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27일(현지시간) 닛산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첫 전기차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닛산은 중국 남부에
한 때 스마트폰 산업을 주도하던 블랙베리가 자율주행차용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며 재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지난 9월 블랙베리는 실리콘밸리와 디트로이트에서 “당신의 차는 블랙베리로 보호받는가?”라는 광고를 시작했다. 자율주행차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하는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블랙베리는 2010년
웅진컴퍼스는 개인 맞춤형 영어콘텐츠 플랫폼인 ‘웅진 빅박스’에 어댑티브 러닝 기술을 접목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위해 웅진컴퍼스는 실리콘밸리 에듀테크 기업인 키드앱티브와 학습 데이터 분석용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웅진 빅박스에 키드앱티브의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개인별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 수준
코스닥 기업 에이원앤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에듀테크 기업인 키드앱티브와 지난 달 29일 서울에 위치한 에이원앤 본사에서 온라인 콘텐츠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키드앱티브는 스탠퍼드 대학교, 캠브리지 대학교, NC소프트가 공동 투자한 에듀테크 기업으로 ALP(Adaptive Learning Platform) 기반의 다양한 학
최근 들어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이 국내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국내에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한국 무대를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17일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을 주무대로 활동하던 벙글과 피스컬노트, 호두잉글리시 등 글로벌 스타트업·벤처기업이 국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미국 실리
포메이션8이 투자한 실리콘밸리 에듀테크 스타트업 키드앱티브(Kidaptive)가 한국에 아시아 본부를 설립하고 에듀테인먼트 한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키드앱티브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태블릿PC 게임 어플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는 ALP(Adaptive Learning Platform)를 통해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