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들이 25일부터 가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올해는 추석 명절 연휴가 가을 세일 기간과 겹치는 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귀성을 포기하는 이들이 늘면서 고객을 잡으려는 업계 경쟁이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하지 않는 대신 소비 여력을 백화점으로 향하게 하기 위해 행사 기간을 늘리는가 하면 상대적으로
현대리바트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초대형 매장을 연다.
현대리바트는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7층에 리바트스타일샵 아이파크몰전시장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프리오픈 기간을 거쳐 오는 18일 정식으로 문을 여는 리바트스타일샵 아이파크몰전시장은 5100㎡(약 1550평) 규모로, 그동안 현대리바트 매장 중
현대리바트가 자체 매트리스 브랜드 ‘앤슬립’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본격적으로 앤슬립 매트리스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매트리스 판매량이 3000조를 넘었고, 매출액은 23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리바트가 월 3000조 이상 매트리스를 판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