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CU71’에 대해 특허협력조약(PCT)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PCT 국제특허 출원은 약 150여 개국에 동시에 출원 효과를 부여받을 수 있는 제도로, 출원일로부터 최대 30개월 이내에 각 국가별 심사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
큐라클은 이번 출원을 통해 미국, 유럽, 일본 등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 아델은 7월 28일(현지시간)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 콘퍼런스(AAIC 2024)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아델은 오스코텍과 공동개발 중인 타우 항체(ADEL-Y01)의 미국 임상 1상 디자인 소개와 글로벌 제약사에서 이미 개발됐거나 개발 중인 타우 항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는 알츠하이머 분야 세계 최대 글로벌 학회인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콘퍼런스 AAIC(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에 참가하고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을 미국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AAIC는 이달 28일(현지시간)부터 8월
뷰노는 인공지능(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 관련 핵심 기술인 ‘뇌 피질 영역의 두께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가 미국에서 등록이 결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국에 등록된 특허는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 시 바이오마커가 될 수 있는 뇌 피질 영역(cortical region)의 두께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샤페론은 7월 28일(현지시간)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펜실베니아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 콘퍼런스(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AAIC 2024)‘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AAIC는 치매 관련 질환의 연구와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회
미국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 나스닥 상장 눈앞미국선 신약 개발, 중국에선 세포치료제 판매 ‘투트랙 전략’
“미국 자회사의 나스닥 상장 고지가 눈앞입니다. 엔케이맥스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을 책임지고 있는 엔케이젠바이오텍이 상장하게 되면 많은 것이 달라질 겁니다”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는 최근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자회사 상장에
여러 가지 질환에 대한 진단, 치료, 사후 관리까지 가능한 의료 AI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퇴행성 뇌질환인 치매에서 의료 AI의 발달은 반갑다. 뇌 MRI 분석, 음성 분석, 인지, 안구 운동 등 디지털 바이오마커를 통해 치매를 진단하는 AI 기술이 얼마나 정확하며, 상용화 시점은 언제쯤일까?
치매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60세 이상 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고령층에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인지기능 저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은다.
3일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26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 콘퍼런스(AAIC 2021)에서 소개된 3개 연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고령층에게 지속적인 인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예방이 어렵다고 여겨져 온 알츠하이머병 치매를 혈액 검사만으로 사전 진단이 가능해졌다.
지난 7월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막을 내린 알츠하이머 협회 국제 콘퍼런스(AAIC)에서 아시아 국적 의학자 최초로 기조 발표에 나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상윤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의 병리 기전인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중에서 독성이 있는 올리고머 형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