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은 수포성 표피박리증 완화 또는 개선용 중간엽줄기세포-하이드로겔-생분해성 또는 중간엽줄기세포-하이드로겔-비분해성 지지체 조성물에 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발명은 줄기세포를 포함하는 시트형 세포치료제의 제조방법 및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 용도에 대한 내용을 포괄한다”며 “특허 기술은 현재 한국, 일본, 미
강스템바이오텍이 세계 최초로 연구 중인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가 임상시험 3상 마무리 수순에 돌입했다. 회사 측은 내달 초 환자 투여를 마무리하고, 내년 하반기에 3상 결과를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28일 "서울대병원 등 11곳에서 약 2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아토피피부염 줄기세포 치료제 '퓨어스템 에이디주'(Furestem-AD)의
올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이다. 이전 최고치였던 2015년(10곳) 기록을 이미 달성했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6곳 안팎의 상장이 이어질 계획이다.
22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올해 10개의 바이오기업이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작에 입성했다. 올해 2월 아시아종묘를 시작으로 엔지켐생명과학, 아이큐어, 오스
바이오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거래정지 2거래일째를 맞았지만 제약·바이오 종목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이 전일 대비 3500원(1.60%) 오른 22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3.10%), 셀트리온제약(7.41%) 등 셀트리온3형제도 동반 상승 중이다.
1조4000억 원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사례 이후, 제2의 유한양행 가능성이 있는 제약바이오 상장기업 파이프라인 중에서 임상과정에 있는 신약 후보물질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연우 한양증권 연구원은 “기존의 치료제가 없거나 효과가 적어 미충족 의료군에 해당되는 신약 후보 물질이라면 글로벌 빅파마들에게 기술이전 매력도를 높여준다"고
29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6360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595억 원을, 개인은 487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부광약품이 신약 연구·개발(R&D)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D 확대와 함께 투자금 회수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성장 동력을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부광약품은 프랑스 당국으로부터 신약후보물질 ‘JM-010’의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프랑스와 독일, 스페인 등 주요 유럽국가에서 JM-010의 2상
부광약품이 안트로젠에 대한 투자금 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0억 원 규모의 지분을 처분하면서 최대주주 자리도 내주면서 안트로젠의 홀로서기가 굳어지는 모양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보유 중인 안트로젠 주식 20만4529주를 9월 20일, 21일, 27일, 28일 네 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했다. 총 처분 금액은 약
△세원, 넥스트사이언스 24만여 주 취득 결정
△거래소, 알파홀딩스 자사주 처분 결정 철회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이상네트웍스, 전시사업부문 단순 물적분할 결정
△와이오엠, 10억 규모 부동산가압류
△비디아이, 148억 규모 그린사이언스파워 공급 계약 해지
△뉴프라이드, 320만여 주 전환청구권 행사…10월15일 상장 예정
△안트로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블록버스터 개발을 꿈꾸며 해외 시장(임상)의 문을 적극 두드리고 있다. 복제의약품(제네릭), 개량신약 위주였던 국내 바이오제약산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부터 혁신신약까지,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신약개발 라인업도 풍성해지고 있다.
바이오스펙테이터가 발행한 '한국바이오산업 생태보고서'『바이오스펙
테마감리와 분식회계 논란 등 연이은 악재에 고꾸라진 제약·바이오주가 상승세를 회복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401억 원가량을 장바구니에 담으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헬스케어지수는 전일 대비 113.51포인트(2.83%) 오른 4131.34에 장을 마쳤다. KRX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SRA자산운용과 2000억 규모 수익증권거래
△[조회공시] LF 코람코자산신탁 인수 보도 관련
△하나투어, 27일 홍콩서 기업설명회 개최
△[답변공시] 동성제약 “주가급등 사유 없다”
△JW중외제약,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4억200만 달러에 기술수출
△[답변공시] CJ헬로 “딜라이브 실사 진행 중”
△고려산업, 115억 규모
◇증시 일정
▲(코)카카오M 주주총회 ▲(코)인터불스 주주총회 ▲(코)리켐 주주총회 ▲(코)안트로젠 사업현황 설명회 ▲엠코르셋 기업설명회
◇주요 경제지표
▲한국 5월 국제수지(잠정) ▲미국 6월 ADP취업자 변동 ▲미국 6월 ISM 비제조업지수 ▲미국 6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유럽 6월 소매업 PMI ▲독일 5월
△안트로젠, 71억 원 규모의 중앙연구소 및 공장 신축 예정
△휴온스, 무상증자 통해 총 135만9803주 발행 결정
△바이오닉스진, 美 면역항암 백신 기업 지분 42% 취득
△파티게임즈, 권순욱 대표로 변경
△멀티캠퍼스, 1분기 영업이익 31억…전년비 30% ↑
△[조회공시] 인터엠, 현 경영진 횡령혐의 따른 구속수사설
△이녹스첨단소재, 1분기
코스닥 상장기업 안트로젠은 중앙연구소 및 공장 신축에 대한 내용을 26일 공시했다.
이번 신규 시설투자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시설 확장 및 미국 3상 임상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투자 기간은 2018년 4월 26일부터 2019년 6월 25일까지다.
총 투자금액은 71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56%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