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9포인트(+0.65%) 상승한 756.8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360억 원을, 외국인은 193억 원을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02포인트(0.00%) 하락한 751.94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07
안트로젠이 개발 중인 이영양성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가 일본 혁신치료제 승인 과정인 사키가케 지정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 1분 현재 안트로젠은 전일대비 6100원(-7.93%) 떨어진 7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사키가케 지정에 실패해 연내 출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며 “그러나 사키가케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63포인트(+0.22%) 상승한 753.55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
안트로젠일본 사키가케 지정 실패. 그러나 본연의 가치가 변한 것은 없다승인시점이 늦어진 것일 뿐이영양성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로 승인되면안트로젠 본연의 가치가 변한 것은 없다투자의견 : 없음 / 목표주가 없음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와이엔텍실적이 여수밤바다를 환하게 비추다여수산업단지 지역을 기반으로 한 폐기물처리 전문 환경업체투자의 결실이 올해부터 실적 개
안트로젠의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가 이르면 4월 일본 사키가케(조건부 판매 허가 대상) 지정 여부 통보를 받을 전망이다.
안트로젠의 일본 협력사인 이신제약이 지난해 11월 이영양성수포성표피박리증 줄기세포치료제의 조건부 판매허가를 위한 '사키가케' 지정을 현지 규제당국 신청했고, 지정 결과 발표가 임박한 상황이다.
28일 안트로젠과 금융투자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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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올해부터 대규모 오픈이노베이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안트로젠, 미국 LSK BioPartners(LSKB) 등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에 2000억원이 넘은 현금성·투자 자산과 외부자금을 더해 공격적인 연구개발 및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8일 "회사 내부 연구개발 역량에 더해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 바이오벤처과의 글로벌 오픈이노
보령제약과 부광약품이 2018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지난해 4604억200만원(연결기분)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이다. 보령제약은 2016년 매출 4000억원대에 오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
부광약품이 창립 58년 만에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연 매출 2000억 원 고지에 바짝 다가서며 외형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
부광약품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19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28.84% 증가한 액수로, 1960년 회사 설립 이후 최대 규모다. 영업이익은 354억 원으로 361.13%,
1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913억 원을, 외국인은 120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4121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302억
부광약품이 작년에 이어 올해 줄기세포개발기업 안트로젠 주식을 대량 매각키로 했다. 이번 매각으로 부광약품은 400억원 규모의 수익을 올리게 됐다.
부광약품은 이사회를 통해 안트로젠 주식 60만171주를 12개월 이내에 처분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주식은 코스닥시장 장내 매매 혹은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처분할 계획이다. 양도금액은 이사회 전일
안트로젠이 내년 1분기 당뇨병성족부궤양 줄기세포치료제 'ALLO-ASC-SHEET'에 대한 국내 임상시험 3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내년 말 품목허가 신청 후 2020년 상반기에는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4일 "국내 임상 3상은 환자 등록이 예상보다 빨라져 연내 등록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며 “마지막 환자 등록 후 시험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