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은 신사업인 이차전지 음극재용 복합동박필름과 하이엔드 연성동박적층필름(FCCL) 양산 준비가 순항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제품은 내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아이엠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마도 공장에 장비 도입을 마치고 시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사업화함으로써 부품제조업의 한계를 정면돌파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사업이 제 속도를 낼지 이목이 쏠린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이하 조합)은 이날 오후 6시 이사회를 열고 업무계획 및 이주계획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서 관리처분계획 취소 판결을 받았지만 재건축 사
서울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안종호 부장판사)는 16일 조합원 한모 씨 등 267명이 반포주공1단지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관리처분계획 총회의결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는 10조 원이 투
국내 빅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활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통계청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와 8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빅데이터 TF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그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머크(Merck & Co. Inc.)의 한국법인 한국MSD는 9일자로 의학학술부 총괄 책임자(Medical Director)에 안종호 상무를 임명했다.
안종호 상무는 2013년 1월부터 글로벌 CRO 기업 코반스 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머크 세로노, BMS, 일라이 릴리(중국)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회사에서 메디컬 책
K-water와 코이카는 12일 서울 양재동 소재 The-K 호텔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물 안보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ODA 전략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기관은 지난해 5월 물 분야 대외 무상개발협력사업 수행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도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물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는 23일 서울 여의도 지적공사 본사에서 헝가리 지역개발부 산하 측지·지도제작 및 원격탐사원(FOMI)과 공간정보 및 토지행정 분야의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협약을 통해 이들은 △ 3D 지적 및 토지행정 분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공동연구 △해외 공동컨설팅사업의 상호 협력 △지적제도를
한국BMS제약은 항암사업부와 올해 1월 출시한 만성B형간염치료제의 메디컬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이영숙씨와 정영연씨를 각각 메디컬 책임자 및 메디컬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
신임 메디컬 책임자인 이영숙씨는 부산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Hospital에서 연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