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추석 연휴 사흘간 32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26일 부산시설공단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상어를 보기 위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은 8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에는 10만1000명,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13만6000명이 방문했다. 연휴 사흘
충남 서산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시가 건물 내 시민들에게 대피를 당부했다.
서산시는 23일 오후 2시 15분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고북면 신우에프에스(기포리 621) 공장화재 발생.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세요”라고 밝혔다.
현재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창고 안에 쌓여 있던 폐기물 약 10t이 불에 타고 건물 일부가 그을렸다.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인근 도로와 대기로 확산하면서 공단 근로자와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차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8일 오후 경기 가평군 일대에서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에어쇼를 위한 예비비행을 진행한다.
가평군은 전날 오후 2시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8일 14시부터 16시까지 블랙이글스 예비비행이 예정돼 있다. 비행 소음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비행은 11일 자라섬 서도에서 열리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
전력 공급 장애로 운행이 중단됐던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밤샘 복구 작업을 마치고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8일 오전 5시 5분께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전날 발생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력 장애 구간의 복구 작업이 완료됐다”며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전 구간에서 정상 운행한다”고 알렸다.
3호선은 전날 오후 7시 38분께 발생한 전력 공급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현재는 진화가 완료됐다.
2일 오전 9시 38분께 당진시 송산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진시는 오전 10시 44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자체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현장 조치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제철소 측은 “인명피해는 없는
28일 첫차부터 예고됐던 울산지역 시내버스 전면 파업이 노사 간 임금협상 타결로 철회됐다. 시내버스는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정상 운행됐다.
울산시는 이날 오전 4시 40분께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시내버스는 정상 운행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울산시와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조,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인근 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영등포구청은 26일 오전 7시 31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발생한 신길동 아파트 화재로 신길역·대방역에서 대신시장으로 향하는 도로가 혼잡하다”며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19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서울 전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된 지 나흘 만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무더위로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때 내려진다.
20일 오후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노고산1터널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일산 방향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고속도로는 이날 오후 2시 33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선 일산 방향 노고산1터널에서 화재사고가 발생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며 교통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양주시도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 수도권 제1순환선 일산방향 노고산
20일 오전 0시 39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중고차 수출단지에서 불이 나 1시간 48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 보관용 컨테이너와 중고차 등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서 검은 연기와 큰 불길이 치솟으면서 20여 건의 신고가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등 90여 명은 펌프차 등 장비
주말 동안 내린 비로 잠시 누그러졌던 더위가 비가 그친 뒤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18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 동남·동북·서남권 등 19개 자치구에 폭염주의보가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동남권 4개구(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울 구로구 서울남부구치소 인근에서 18일 오전 폭음탄과 공포탄을 사용하는 훈련이 진행된다.
구로구는 이날 오전 10시 3분께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오늘 오전 10시 서울남부구치소 인근에서 훈련 중 폭음탄과 공포탄 사용으로 굉음 및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양해를 당부했다.
앞서 10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폭음탄과 공포탄을 사용하는 훈련이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 등 동남권 4개 자치구에 14일 오전 11시 기준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11일 서울 지역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지 3일 만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시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
10일 오전 8시 10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1호선 용산역에서 상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과 용산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용산역 상행선(서울역·청량리역 방면)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 작업으로 현장 주변 도로가 양방향 전면 통제됐다.
인천 서해구는 20일 오전 8시 1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으로 길주로 1∼60 구간과 봉수대로 SK정문∼거북골 입구 일대 도로를 양방향 전면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전 9시 18분에는 원신터널 인근 도로가 통제 소식을 알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건물 일부가 무너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상가와 공장에 대피령이 내려졌고, 주민 168명은 연기와 분진 피해를 우려해 임시대피소로 몸을 피했다.
20일 인천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불은 47시간이 지난 이날
오전 6시 54분 물류센터 6층서 발화…9시간째 진화 중대응 2단계에도 진화 어려워…소방청, 소방동원령 발령직원 121명 자력대피…소방관 1명 연기 흡입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 넘게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건물 내부에 적재된 생활용품과 짙은 연기로 진입이 어려워 완진까지 상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70개 정부 서비스 중단
119 신고, 전화만 가능…문자·영상 등은 제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70개의 정부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혼란이 이어지자 정부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관공서 방문 전 서비스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관공서 방문 전 서비스 가능 여
최근 미세먼지 주의를 알리는 안전 안내 문자를 자주 받는다. 연일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예보하는 가운데, 노약자와 기저질환자(호흡기질환, 심뇌혈관질환, 천식)의 경우 건강보호에 더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는 피부와 눈, 코, 인후 점막뿐만 아니라 호흡기와 혈관을 통해 인체 곳곳에 자극을 준다. 특히 폐렴, 폐암, 뇌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