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지난해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상은 공적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중장년층 1인 가구와 고립 청년, 중증장애인 등 고독사 위험군 150
"고립가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위기상황에 놓인 군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장흥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다며 21일 이렇게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