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서 열린 국제학술발표회 참가생활 밀착형 소재 연구, 지역 자원 활용 환경 연구 성과 발표
경북 영천고등학교와 안동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국제학술발표회에 참가해 생활 밀착형 소재 연구와 지역 자원 활용 환경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 무대에서 과학 역량을 선보였다.
경북교육청은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오사카부
해양수산부는 28일자로 부산항만공사 제6대 사장에 남기찬(58세) 한국해양대학교 물류시스템공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북 안동 출신인 남기찬 신임 사장은 안동고등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웨일즈대학교 화물운송계획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해양대 교수로 지내면서 부산광역시 물류정책위원, 부산항만공사 항만위원, 해수부 정
대림산업 계열사 고려개발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일대 분양중인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이 1순위 당해지역 마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의 1순위 청약에서 전체 308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4330명이 몰려 평균 14.05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특히 당해 지역에서만 3972명이
대림산업의 계열사 고려개발은 지난 27일 오픈한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이 첫 날 4500여명이 몰린데에 이어 주말을 포함해 총 1만5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경북 안동시 용상동 1517-123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총 39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14가구 △
대림산업은 계열사 고려개발이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경북 안동시 용상동 1517-123번지 일원에 위치하는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총 393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14가구 △77A㎡ 136가구 △77B㎡ 125가구 △78㎡ 1
고려개발은 이달 경북 안동시 용상동 1517-123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으로 총 393가구 규모인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59㎡ 114가구 △77A㎡ 136가구 △77B㎡ 125가구 △78㎡ 17가구 △116㎡ 1가구 등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
동부대우전자는 이재국 경영지원실장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일 밝혔다.
이재국 사장은 안동고등학교,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서 지원그룹 그룹장, 북미경영지원팀 상무, 생활가전사업부 경영지원 총괄 전무 등을 거쳤다. 이후 생활가전 전문업체 리홈과 종합물류회사 CJ GLS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한 후 2013년 2월 동부대우전자 출범 당시
2012년 FC서울 정규리그 우승의 주역인 중앙수비수 김진규가 자신의 고향과 축구 후배를 위해 25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김진규는 강구지역의 축구 활성화를 위해 강구초등학교에 축구부 기금 500만원을 전달했고 자신의 모교인 안동고등학교 축구부에도 1000만원을 쾌척했다. 또 고향인 영덕군의 불우이웃을 위해서도 1000만원을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