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30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충북 남부 5㎜ 안팎, 전북 동부와 전남 동부 5㎜ 안팎,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
월요일인 오늘(21일)은 낮 최고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까지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 전라권과 경상권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내륙은 가시거리 1km 미만
오늘(16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까지 겹쳐 교통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유입된 미세먼지 여파로 부산·울산·경남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강원영동·대전·세종·충남·전남·제주
◆ 최순실 세계일보와 인터뷰 "대통령께 사과드린다… 죽고 싶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독일에서 세계일보와 단독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오늘(27일) 보도된 인터뷰를 보면 최 씨는 "대통령이 훌륭한 분이고 나라만 위하는 분인데, 심적으로 물의를 끼쳐 드려 사과 드리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어 최 씨는 "박 대통령의 마음을
◆ 태풍 '차바' 피해…남부 강타 5명 사망
태풍 '차바'가 제주와 부산, 울산 등 남부지방을 강타해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 침수 차량은 1000여 대에 육박했습니다. 제주에서만 주택 14채가 반파됐으며 500채가 넘는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그 중 울산이 464채로 가장 많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2
◆ '성과연봉제 반대' 은행 총 파업 돌입
성과연봉제에 반대하는 금융노조가 오늘(23일) 하루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금융노조는 8~9만 명, 정부는 3~4만 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은행들은 파업 참여자가 40~50% 수준에 이를 경우, 본점 인력을 지점 창구로 파견하고, 경력자를 임시 채용해
국민안전처 문자방송 송출 대상에 재난이 지진이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안전처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야간(오후 9시∼오전 6시) 문자방송 송출 대상 재난은 태풍 경보, 호우 경보, 홍수 주의보ㆍ경보, 대설 경보, 폭풍해일 경보, 지진해일 주의보·경보 등 6가지다.
주간(오전 6시∼오후 9시) 문자방송 송
일요일인 10일은 전국이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서울, 경기, 강원영서북부, 충청북부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다만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영동, 강원영서남부, 경북동해안, 경북북부 내륙에는 동풍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저녁부터 비(강원산간 비 또는 눈, 강수확
[종목돋보기] 최악의 스모그와 미세먼지로 고생하고 있는 중국에 에프티이앤이가 나노 마스크 공급을 위해 톈스그룹과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에프티이앤이는 중국 톈스와 마스크 공급계약을 위한 실무협의를 다음주에 진행한다 밝혔다. 회사 측은 톈스그룹 이외에도 중국 다른 거래처와의 마스크 공급 계약도 현재 검토하고 있다.
애프티이앤이 관계
◆ 업무용車 구입비, 연 800만원씩 경비처리 잠정합의
고급 외제차의 '탈세'를 허용해준다는 비판을 받아 온 업무용 차량의 구입비에 대한 과세가 연 800만원씩 경비처리를 해주는 방식으로 변경될 것이 유력해졌습니다. 또 부모 집에 사는 무주택 자녀의 주택 상속세를 깎아주는 공제율도 애초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던 100%보다 다소 낮추는 수준으로 정해질
영종대교 추돌사고 최악 연쇄추돌…안개 관측장비 전무
11일 오전 짙은 안갯속에 차량 106대가 추돌한 인천 영종대교에는 안개 관측 장비가 한 대도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은 2006년부터 10월 서해대교에서 짙은 안개로 29중 추돌사고가 일어나 1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한 이후 안개특보 제도를 시행하겠다고 밝혔고, 2009년부
추석 연휴 첫날인 6일 새벽부터 귀성길에 나선 사람들이 많다.
아직 차량 정체는 심하지는 않다. 전날 오후부터 귀성길에 나서 차량이 어느 정도 분산됐다.
그러나 조금씩 차량이 늘어나고 있어 일부 구간은 속도가 조금씩 더뎌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는 오전 7시20분께 부산 방향으로 오산나들목에서 안성휴게소를 거쳐 북천안나들목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