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한시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을 잃게 된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자립갱생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배우 김옥빈이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화이브라더스는 12일 "김옥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호평 받아온 김옥빈이 연기파 배우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옥빈은 영화 '박쥐'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칸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전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고 '고지전' '소수의견
故 김영애가 췌장암으로 별세해 팬들의 애도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던 김영애는 췌장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김영애가 생전 출연한 작품은 200여 편. 냉철하고 세련된 커리어 우먼부터 표독한 악녀까지 많은 역할을 맡았지만, 영화 '변호인' '애자'등
도금봉(본명 정옥순)은 1930년 인천에서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났다. 1950년대에 ‘대도회’, ‘청춘부대’, ‘창공’ 등의 악극단에서 단원으로 활약했다. 일제강점기 탄생한 악극단은 1960년대 T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전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당시 도금봉은 지일화(池一華)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영화 데뷔 작품은 1957년 ‘황진이’(조긍
지난해 10월 '불어라 미풍아' 오지은 다리 부상 당시 대신 투입된 임수향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가운데, '당신은 너무합니다' 구혜선의 빈자리를 메꿀 장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월 종영한 '불어라 미풍아'에서 박신애 역을 맡아 악녀 열연을 펼치던 오지은은 촬영 중 다리 부상으로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오지은을 대신해 투입된 임수향은 갑
배우 박지아의 여자야구 국가대표 선발로의 도전이 시작됐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박지아는 오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열리는 여자야구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을 확정지었다.
배우 박지아는 영화 '우는 남자' '덕수리 5형제' '베테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김옥빈·신하균 주연의 '악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도 온라인 방송을 통해 훈련하는
'자기야' 한다민이 애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한다민은 23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다민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다민의 등장에 MC진은 "얼마 전 결혼한 김태희가 나온 줄 알았다"라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2004년 CF
배우 오윤아가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와 함께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내지 마. 다 잘 될 거야. 폭풍 올리기. 갑자기 화나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을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터운 외투를 입은 오윤아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티 없이 깨끗한 피부가
'동갑내기 여배우' 유인영, 이다해가 깍쟁이 같은 이미지와 달리, 솔직 털털한 매력으로 호감 이미지를 얻고 있다.
유인영과 이다해는 tvN '인생술집'을 통해 배우로서의 고충, 배역에 따른 고민, 실제 성격 등을 가감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드라마에서 주로 악녀 역할을 맡았던 것과 달리,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분에서 그는 "난
헌정왕후(獻貞王后) 황보씨(?~992)는 고려 경종의 제4비이자 제8대 왕 현종의 어머니이다. 그녀의 삶은 언니인 헌애왕태후(천추태후, 경종의 제3비)의 삶과 분리해 말할 수 없다. 두 자매는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 동지이자 라이벌로서의 극적인 삶을 살았다.
981년 경종이 죽었다. 경종의 유일한 아들이었던 왕송(뒤의 목종)은 젖먹이라 왕위를 계승할 수
배우 최영완이 남편 손남목과의 현실판 ‘사랑의 전쟁’을 떠올리게 하는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12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과거 ‘사랑과 전쟁’을 통해 다양한 악녀 캐릭터로 얼굴을 알린 배우 최영완이 출연했다.
최영완의 남편 손남목은 ‘대학로 만수르’라 불리는 유명 연극 연출가다. 손남목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헌애왕태후 황보씨(964~1029)는 경종의 제3비이다. 왕이 죽은 뒤 천추전에 거처했다고 하여, 흔히 천추태후(千秋太后)라고 불린다. 아버지는 태조의 아들인 대종(戴宗), 어머니도 역시 태조의 딸인 선의왕후이다. 동성혼을 피하기 위해 할머니 신정왕태후의 성씨인 황보씨를 칭하였다.
980년 경종의 유일한 아들을 낳았으나, 몇 개월 뒤 남편인 경종이 죽어
배우 유인영이 '인생술집'에서 부잣집 딸 연기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
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유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으로 대중앞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유인영에게 "악녀 역할도 많이 했도 부잣집 딸 역할도 많이 했는데 둘 중에 뭐가 더 힘드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인영은 "부잣집 딸 역할이 편할 것이라
서태후(1835.11.29~1908.11.15)는 한고조 유방의 처인 여후, 당나라의 측천무후와 함께 중국 3대 악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청나라는 서태후가 사망한 후 3년 지나 신해혁명으로 멸망했다. 그러나 서태후는 보수파의 수장으로 권력만을 추구해 정국을 혼란스럽게 하고 사치스러운 생활로 국가 재정을 좀먹어 결국 나라를 멸망하게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
배우 남궁민이 MBC 새 월화극 ‘역적 홍길동’ 출연을 검토 중이다.
오늘(10일) 오후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남궁민이 MBC 월화드라마 ‘역적 홍길동’의 출연을 제안받았다”라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밝혔다.
이어 최근 출연키로 했던 영화 ‘악녀’에 대해서는 “검토한 작품이 맞지만, 일정 조율이 어려워 출연을 고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이 악녀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전혜빈은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하자있는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전혜빈이 맡은 박혜주는 언니 그늘에 가려져 기량을 펼치지 못하던 변호사였지만, 언니가 구치소에 갇힌 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독하게 변한 인물이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
배우 송윤아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THE K2(이하 더 케이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김제하(지창욱)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최유진(송윤아),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 고안나(윤아)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가수 니콜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밉지 않는 악녀 할리퀸으로 변신했다.
니콜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할리퀸으로 변신한 니콜과 함께 Mnet ‘힛더스테이지’에 출연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크루 3dColor의 멤버들과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니콜은 양갈래로 머리
배우 송윤아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 루머에 대해 SNS를 통해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송윤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이런생각을 한다.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하고.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 한번도 내입으로 아니다라고 말하지않은것도 살다
배우 송윤아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어제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는 송윤아의 기사에 ‘최고의 악역은 단연 불륜녀’ ‘대중들한테는 그냥 악녀’ 등의 악플이 달렸습니다. 송윤아는 이 사진에 대해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