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가 설 명절을 맞아 아현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노후 휠체어 교체와 주방 비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새 휠체어를 지원하고, 노후화된 주방 집기를 교체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중심으로 진행됐다.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은 “설 명절
농협경제지주는 초복을 맞아 15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아현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배식봉사와 누룽지·삼계탕 꾸러미 및 쌀 나눔기부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 10여명은 여름철 어르신들의 기력증진을 위해 삼계탕을 배식하고, 쌀 누룽지와 삼계탕으로 구성된 꾸러미 200세트와 10kg 쌀 5
서울 마포구가 75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민참여 효도밥상’ 7곳의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노인층의 결식과 고독을 방지하기 위해 75세 이상 구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점심 한 끼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범운영 급식기관은 총 7곳으로 △공덕동 1, 2호점은 아현노인복지센터, 아현실버복지관 △용강동
저축은행중앙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떡국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앙회는 이날 서울 마포구 아현노인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수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하 전무는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