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커뮤니티 넘어 내부 재구성건설사 상품 차별화 경쟁 확산
아파트 평면 경쟁의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베이 판상형’이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으로 꼽혔다면 최근에는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에 따라 내부 공간을 재구성하거나 조망·가구 위치까지 고려한 특화 설계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가구 형태가 다양해진 데다 분양가 상승으로 같은
아파트 시장에서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체감 공간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평면 설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면적이 넓은 집보다 채광과 통풍, 수납 효율 등을 갖춘 구조를 선호하는 수요가 늘면서 ‘4베이’ 평면이 주목받는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베이는 아파트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의 한 구획을 의미한다. 거실과 방 2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아파트 신(新)구조형식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벽식·라멘 중심의 기존 아파트 구조 방식에서 벗어나 초고층화와 재건축 등 미래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구조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문가와 학생 부문을 포함해 총 79개
아파트 평면 설계가 진화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실생활에 밀접한 평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특히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평면에 실사용 면적을 높이는 특화설계가 적용되면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25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이달 14일 기준) 전국 아파트 면적별 전체 청약 경쟁률은 전용 60
포스코이앤씨가 신평면 개발로 미래 주거공간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이라는 주제로 ‘The Home Curator(더 홈 큐레이터)‘ 발표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인구 고령화와 출산율 감소 등 사회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수
비슷한 시기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대규모 분양 단지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과 성북구 장위동 ‘장위자이 레디언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무엇보다 두 단지 모두 서울에서는 모처럼 나온 1000가구 이상의 브랜드 대단지여서 예비 청약자들의 셈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 두 단지에 도전하기 위해
성수동 팝업 갤러리 조정에 감탄혁신적 평면설계로 사람에 집중라이프스타일 따라 맞춤형 가능
“이곳이 어딘지 맞춰보시겠습니까?” 몇몇 관람객은 ‘테라스’라고 답했다. “정답은 지하 주차장입니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안내원의 답변에 관람객들은 일제히 놀랄 수밖에 없었다. 뻥 뚫린 천장 사이로 햇빛이 비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연과 인간의 경계를 허문다. S
LX하우시스는 동탄 신도시에 있는 신규 복합쇼핑몰 타임테라스에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타임테라스’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지인스퀘어 타임테라스’는 주택 리모델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살필 수 있는 전용면적 774㎡(234평) 규모의 대형 전시장이다. 키친, 바스, 창호, 바닥재, 벽지, 도어 등 주요 제품이 적용된 모델하우스 콘셉트의 전
단지 평균 평면 개수, 최근 5년 중 최다단일 단지 최고 기록은 38개
판에 박힌 아파트 평면이 사라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주거 공간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주거 구성 형태가 기존 4인 가구에서 벗어나 1인과 2인 등 소규모 가구원 구성이 늘어나 다양한 평면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건설사 역시 이런 흐름에 발맞춰 맞춤형 평면을 도입해 아파트 분
부동산 개발기업 신영의 자회사인 신영건설은 다음 달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동대문구 천호대로 301에 건설되며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44실 규모로 들어선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떨어진 초역세권에 자리한
LX하우시스는 16일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대형 토탈 인테리어 전시장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롯데백화점 구리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 이은 LX하우시스의 네 번째 백화점 내 전시장이다.
경기 동북부 지역 상권을 공략하는 차원에서 롯데백화점 구리점에 지인스퀘어를
LX하우시스는 신세계ㆍ롯데백화점에 이어 갤러리아백화점에도 인테리어 전시장을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대전광역시 서구에 있는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에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을 열었다.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은 총면적 747㎡(226평) 규모의 전시장이다.
프리미엄 키친ㆍ
LX하우시스는 13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대형 토털 인테리어 전시장인 ‘LX Z:IN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전국 주요 상권의 백화점으로 전시장 입점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지인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총넓이 1289㎡(390평) 규모로 조성했다.
LX하우시스의 프리미엄 키친ㆍ바스ㆍ창호ㆍ바닥재ㆍ벽
두산건설과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경남 김해에 공급한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 오피스텔이 평균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은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프라우’는 629실 모집에 총 1만400명이 몰렸다. 이에 청약홈 기준 올해 지방에서
금호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한 평면 디자인 ‘CURE SPACE(치유 공간)’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큐어 스페이스는 집을 단순한 거주의 공간이 아닌 치유 공간으로 바라보고 설계한 평면 디자인이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는 CURE PANTRY(클린룸+팬트리공간)와 쾌적한 재택근무 공간을 제공
현재와 같은 '중형 아파트' 선호현상 지속될 듯일조ㆍ전망 좋은 4베이 '금상첨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대한민국에서 결혼하고 애 낳고 살려면 내집 마련이 최우선 과제죠. 있는 돈 없는 돈에 대출까지 끌어 모아 번듯한 아파트 한 채 장만해놔야 한숨 돌리고 안심이 되는 나라 아닙니까.”
지금의 3040세대가 4050세대로 올라가는 2030년 한국의 주거 선
시티건설이 서울 공공택지인 양원지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을 22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총 1438실의 주거시설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이뤄졌다. 건축법상 오피스텔로 분류되지만, 아파트 평면처럼 구성한 주거형 오피스텔(아파텔) 단지다.
이번 분양은 신내역 시티
코로나19 우려로 분양 아파트의 견본주택 개관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대신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등장했습니다. 아파트 내부를 실물로 볼 수 없는 만큼 주택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에 접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새 새 아파트는 수납공간을 잘 갖췄습니다. 대표적인 공간이 알파룸과 팬트리입니다.
알파룸은 아파트 평면 설계상
두산건설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대에 공급하는 ‘뉴센트럴 두산위브 더제니스’를 다음 달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총 3개 동, 지하 5층~최고 44층짜리 아파트 316가구와 오피스텔 56실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형(84A·84B)으로만 구성되고, 오피스텔은 중소형 아파트 평면과 거의 유사한 전용 84㎡형으로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양재점과 인천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한샘리하우스 대형쇼룸 양재점과 인천점은 부엌가구, 수납가구, 욕실, 건자재 등 인테리어 리모델링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는 매장이다.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 2층에 위치한
아파텔, 호피스텔, 벅세권, 맥세권, 스세권, 알파룸, 베이, 팬트리, 갭투자, 깡통주택 등의 신조어가 등장한 시기는 각각 다르지만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쓰이는 말들이다. 부동산 관련 용어는 주로 건축법 등에서 자주 쓰이지만 새로 등장하는 표현 중 일부는 건축업계 등의 주거용 부동산 마케팅 전략에서 만들어져 통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신조어는 현 세태를
올 하반기부터 집값이 상승전환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주택경기 회복의 가장 큰 변수로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꼽혔다.
중견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2일 전국의 9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2014년 주택경기전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올해 집값은 보합세 유지후 하반기부터 상승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