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PE 출신 90년대생 아크앤파트너스 운용역 인터뷰투자 넘어선 '밸류 크리에이션'…그로쓰 바이아웃 정석"좋은 기업보다 바꿀 수 있는 기업"…차별화된 투자 기준투자 전부터 관계 형성…AGS로 키우고 인수로 연결
국내 사모펀드(PEF) 시장에서 ‘성장 투자'를 표방하는 아크앤파트너스가 차별화된 투자 방식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한 지분
리멤버 엑시트로 2배 회수…IRR 20% 상회국내외 LP 2000억씩 목표…외형 두 배 확장 단순 재무투자 넘은 '그로쓰 바이아웃' 전략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아크앤파트너스가 4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투자처를 정하지 않은 펀드) 결성에 나선다. 지난해 리멤버 투자금 회수(엑시트)로 시장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트랙레코드를 앞세워 본격적인
사모펀드운용사(PEF) 아크앤파트너스가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창신 인수 거래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아크앤파트너스는 K뷰티의 구조적 성장 흐름 속에서 높은 수혜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크앤파트너스는 지난주 화장품 용기 제조기업 창신의 경영권 지분 인수 대금을 모두 납입하고 거래 종결(클로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