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첫날 금메달 3개를 따냈다. 사격 서훈태가 아시아신기록으로 첫 금메달을 안겼고, 사이클에서도 금메달 2개가 나왔다.
20일 일본 아이치현과 시즈오카현 등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공식 경기 결과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 등 총 11개
한국 선수단 357명 파견…18개 종목 모두 출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현지 선수촌과 경기장을 방문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의료·교통·급식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지원 현황도 살필 계획이다. 정부는 선수단의 경기력 유지와 안전을 위해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스포츠
첨단소재 기술 기반 후원…박찬종 선수 탄소섬유 의족 맞춤 제작 및 지원 예정
HS효성첨단소재가 서울 마포 본사에서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일 열린 이번 조인식에는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와 김철 HS효성종합기술원 첨단소재 연구담당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