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2 왕중왕전, 샤넌, 아이유
‘히든싱어2’ 샤넌이 아이유의 격려 메시지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히든싱어2’에 출연한 샤넌은 왕중왕전 무대를 앞두고 인터뷰를 하던 중 아이유가 보낸 문자를 받았다.
샤넌은 활짝 웃으며 “기분이 너무 좋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기뻐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샤넌이 롤모델로
여고생 아이유 김연준이 화제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 아이유편에 등장한 여고생 아이유 김연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준은 올해 데뷔한 ‘투아이즈’라는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서 “초등학교 때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자주 봤다. 거기서 아이유의 ‘BOO’ 무대를 보고
아이유의 깜찍한 표정이 공개됐다.
JTBC는 21일 아이유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JTBC ‘히든싱어2’의 라운드 이미지를 표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며 ‘쉿’이라고 포즈를 취하거나, 윙크를 하고 있다.
이는 23일 방송되는 ‘히든싱어2’에서 각 라운드를 넘어갈 때마다 전파를 탈 아이유의 모습이다. 아이유는 최연소 출연자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