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가 기존 수수료 수입에서 벗어나 플랫폼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고객을 직접 공략하는 쇼핑 분야에서 각 카드사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속적인 수수료 인하 정책으로 수익 감소가 불가피하자 고객 결제 패턴 등 각종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 수익 창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2023년까지 중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가 PGA TOUR 골프웨어와 LPGA 골프웨어를 한 곳에서 판매하는 복합매장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2016년 LPGA골프웨어를 성공리에 출범한 한세엠케이는 지난 2월 미국 프로골프투어 주관 단체인 PGA 투어와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PGA TOUR 골프웨어를 발매했다. 이어 PGA TOUR 골프웨어와 LPGA골
대형마트 부진에 따라 홈플러스가 지난해 반 토막 난 영업이익을 기록한 가운데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새로운 유통 강자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1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사내게시판에 자신이 직접 자필로 작성한 ‘손편지’를 임직원에게 공개하며 “모두가 마음 깊이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서
롯데아울렛과 신세계아울렛이 동시에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를 진행해 맞대결을 벌인다.
롯데아울렛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아울렛츠고(Outlet’s Go)’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울렛츠고’는 전국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을 포함한 롯데아울렛 22개 점포에 입점한 약 400여개의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상반기
SK텔레콤은 내비게이션 앱인 T맵이 지난 4일 역대 최초로 일간 사용자(DAU) 400만 명을 넘었다고 9일 밝혔다.
가정의 달 연휴 첫 날이었던 이날, T맵의 DAU는 403만1408명으로 기존 최다 기록인 지난GO 추석 당일 386만596명을 넘어섰다.
이날 기록한 T맵의 403만 DAU는 타사의 평균 월간 실사용자(B앱 450여 만,
국내 AR·VR 전문기업 에프엑스기어가 복합 쇼핑공간인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에 3D 가상 피팅 솔루션 ‘에프엑스미러(FXMirror)’를 설치하고 체험존을 상설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는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2층에 마련된 '위드인24’ 매장에 설치돼 상설 운영 중이다. 위드인24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시가 발표한 ‘동대문 패션시장 활성화
신세계사이먼이 신세계그룹의 통합 쇼핑몰인 SSG.COM에 ‘프리미엄 아웃렛’관을 오픈하고, 온라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SSG.COM 입점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구매 행태를 반영하고,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정통 프리미엄 아웃렛’의 가치를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제한 없이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위
최근 여가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놀이공원, 테마파크 부근에 위치한 아파트들이 희소성과 차별성을 무기로 주목받고 있다.
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휴양시설 인근에 위치한 주택에 대한 차별점이 부각되고 이는 분양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휴양지 인근 아파트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및 소득 증가로 더
삐에로쑈핑이 내달 1일 수도권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이마트는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위치한 아트몰링 6층에 ‘삐에로쑈핑 아트몰링점’을 개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장면적은 약 1429㎡(약 433평) 규모다.
삐에로쑈핑은 재미있는 상품과 미친 가격 ‘펀 앤 크레이지(fun&crazy)’를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스토어로 지난해 6
온라인 시장을 잡기 위해 롯데백화점이 아웃렛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엘롯데’는 25일 ‘온라인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이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 오픈으로 엘롯데 내 백화점 상품과 아웃렛 상품이 분리되어 운영 판매되며, ‘프리미엄 아웃렛 전문관’에서는 다양한 이월 패션 상품들이 정상가 대비 최대 60~70%가량
국내 의류 시장이 둔화세를 보이면서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 라이선스 브랜드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푸마와 아디다스, 리복 등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를 보유 중인 코웰패션은 불황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본격적 외형 성장에 나서고 있다.
-어떤 회사인가?
“1974년 6월 외국 법인인 필립스코리아로 설립됐고 1994년 2월 상호를 필코전자로 내
백화점 업계가 저렴한 가격에 해외 유명 브랜드를 판매하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해 명품 브랜드뿐만 아니라 국내에 수입되지 않은 신규 브랜드들을 직접 수입해 판매하며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화점들이 직접 운영하는 해외 편집숍 사업을
현대백화점은 22일 서울 논현2동 주민센터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교선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를 현대백화점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의 동생인 정교선 대표가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되면서 현대백화점은 책임경영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또 박동운 현대백화점 사장 사내이사 선임 및 강형원
드라마 ‘빅이슈’가 편집이 안 된 화면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11, 12회에서는 CG 등 편집이 전혀 되지 않은 미완성 장면이 그대로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박지빈이 탄 차가 호수에 빠졌다. 하지만 송출된 장면은 박지빈이 강이 아닌 수영장에서 수중 촬영을 한 모습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반려동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이달부터 고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점포 전체를 ‘반려동물 자유구역’으로 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속 아웃렛’ 콘셉트로 문을 연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수원, 동탄 등 인근 신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오픈 8주년 기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88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봄 상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한다. 또한, 블라썸 푸드 페스타, 플라워 마칭 퍼레이드, 블라썸 플리마켓, 라인프렌즈 풍선 증정 등 다채로운 현
전국 소상공인들이 초대형 복합쇼핑몰과 아웃렛, 신종 유통 전문점의 골목상권 침투와 관련해 국회 차원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소속 소상공인들은 1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골목상권을 무분별하게 침투하는 신종 유통점포의 규제를 국회에 요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현행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안착하고 있다.
14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은 기흥점이 오픈 100일간 총방문객 200만 명,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에 2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매출 10억 원 이상 발생한 것으로 기존 아웃렛 점포들 대비 2배 이상 높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하 기흥점)은 동탄
장범준은 아웃렛에서 옷을 산다. '벚꽃 연금'으로 대변되는 그의 성공에 비춰 의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0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장범준이 홀로 육아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범준은 아내를 떠내보낸 뒤 딸 조아와 아들 하다를 데리고 쇼핑을 하기 위해 어디론가 떠났다.
장범준이 향한
롯데백화점이 15일, 인천터미널에서 국내 백화점 3사 중 처음으로 나이키의 전 카테고리를 구성한 대형 메가숍인 ‘나이키 비콘(Beacon)’ 매장을 백화점 내에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나이키 매장 콘셉트는 330㎡(100평) 이하의 ‘일반 매장’과 826㎡(250평) 이하의 ‘스포트 매장’ 그리고 992㎡(300평) 이상의 ‘스포트 플러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