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운티 제니, 가맹사업 등록도...확장 드라이브강남·홍대 핵심 상권 중심 매장 오픈...‘테스트베드’포화된 중국 시장 넘어 한국 공략 가속국내 카페시장, 영향 가능성 주목
중국 차(茶) 브랜드가 국내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밀크티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강남·홍대 등 핵심 상권을 위주로 문을 여는 모습이다. 국내 소비자의 ‘커피 선호도’가 절대적이긴
주요 쇼핑센터 인근 밀크티 가게 평균 50개내수 피 튀기는 경쟁에 해외로 눈 돌리기도
고질적인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 젊은이들을 위로해주는 건 다름 아닌 ‘밀크티(버블티)’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 마저 ‘숨 돌릴 수 있는 여유’라고 표현할 정도다. 하지만 젊은이들이 휴식을 취하고자 즐기는 달콤한 ‘안식처’가 기업들에겐 ‘번아웃’을 불러일으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