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리센느는 공식 SNS를 통해 다음 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펄스(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 게재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리센느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
'1600만 감독' 장항준이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오랜 절친 송은이, 김풍과 함께 배우들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며 기존 토크쇼와는 다른 재미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15일 오전 SBS 신규 예능 '거장항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방송인 송은이, 김풍, 이동원 PD가 참석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뗀다.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는 성한빈의 첫 번째 솔로 EP ‘데드얼라이브(DEAD:AL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성한빈은 이날 타이틀곡 ‘언데드(UNDEAD)’ 무대를 공개,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데드얼라이브’는 성한빈이 데뷔 3년 만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나른한 록스타 무드를 공개했다.
1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공식 SNS에는 신보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새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컴백 열기를 띄웠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 묘한 긴장감으로 짙은 잔상을 남겼다. 다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서 톱스타를 연기한다.
22일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측은 정용화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멜로 연기로 이름을 알린 남자 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용화는
마이크로웨이브 활용한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 적용
KT&G가 예열시간을 약 3초로 줄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lil Tonino Lamborghini)’를 선보였다. 전용스틱 ‘나우(NAU)’ 5종도 함께 내놨다. 기술 개발을 이어가는 동시에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16일 KT&G에 따르면
그룹 빅뱅(BIGBANG)이 미국 초대형 스타디움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빅뱅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빅뱅 2026-2027 월드투어 [ XX : 코스모스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E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더블랙레이블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프로젝트의 EP 2집 '크래시(CRASH)' 발매 소식을 알리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는 28일 컴백한다.
공개된 티징 콘텐츠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팀 컬러를 표현하는 프로젝트 승인서, 새 콘셉트와 음
‘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최종 우승자 강지후에게 첫 만남부터 남다른 가능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종영 인터뷰에서 “사전 미팅 당시 강지후를 보고 ‘이 친구는 우승까지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천재의 아우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강지후는 파이널 매치에서 현
소변·생선 비린내 제거는 5개 제품 ‘우수’100mL당 656~1479원…안전성·용기 내구성은 모두 기준 충족
옷이나 침구에 밴 고기구이 냄새를 없애는 데는 스너글과 아우라 섬유탈취제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변 냄새와 생선 비린내 제거 성능도 제품별로 차이가 났고, 용량을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은 최대 2.3배 벌어졌다.
한국소비자원은 소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아우라 하이주얼리 시계’는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제품으로, 강렬한 붉은빛의 루비 다이얼이 특징이다. 52개의 루비와 250개의 다이아몬드 등 총 302개의 보석, 약 60.52캐럿이 사용됐다.
다이얼 전체
가수 청하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모어비전에 따르면 청하는 다음 달 1일 새 디지털 싱글 '멕시코(México)'를 발매한다.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커밍순 클립 영상 속 청하는 쓸쓸함이 느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낸다. 이어 청하를 제외한 공간이 흑백으로 바뀌고 강렬한 레드 컬러로 앨범명이 떠오르며
그룹 빅뱅(BIGBANG)이 신곡을 발매하며 데뷔 20주년 기념일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블로그에 '빅뱅 디지털 싱글 [빅](BIGBANG Digital Single [BiiiG])' 타이틀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빅뱅은 1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빅(BiiiG)'을 발매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칠흑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새 미니 앨범 '더 페이즈(The Phase)'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더 페이즈'의 커밍순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은 빛의 파동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작된다. 빛의 입자로 형상화된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질주하는
위대한 영웅의 여정에서 내 인생의 길을 찾다⋯'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이 책은 오뒷세우스의 여정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으로 다시 읽어낸다. 저자는 트로이 전쟁 이후 10년간 이어진 귀향길을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로토스 섬과 키르케의 섬, 세이렌의 유혹 등 익숙한 장면을 통해 현대인이 마주하는 선택과 방황을 풀어낸
‘나솔사계’에 두 번째 출연한 국화가 첫인상 투표를 휩쓸었다.
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갓생러’ 솔로녀들의 여름 휴가 특집이 포문을 연 가운데,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 6인이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사계 민박’을 가장 먼저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다음 달 세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세 번째 공식 팬미팅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3RD 팬미팅 '더 엑스-타운'(Xdinary Heroes 3RD FANMEETING 'THE X-TOWN')' 개최 소식을 전했다.
제네시스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을 지원한 영화 '플레시 임팩트(Flesh Impact)'의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마릴린 먼로의 삶과 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24일 오후 1시 발매하는 신곡 ‘애니멀(Animal)’로 거침없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캣츠아이는 21일(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애니멀’ 뮤직비디오 티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멤버들의 관능미와 괴짜 같은 매력,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스토리가 동시에 엿보인다. 빨간색 미니 드레
삼성디스플레이가 비디오전자공학표준협회(VESA)의 신규 고휘도 디스플레이 인증인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True Black) 1400' 기준을 충족하는 노트북용 탠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을 본격화한다. 최고 밝기와 수명을 모두 끌어올린 탠덤 OLED를 앞세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PC
무등산 바우정원은 사뭇 독특하다. 숫제 바위산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돌이 흔전만전한 산골짝에 정원을 조영하다니. 해외엔 몰라도 국내엔 이런 정원이 다시없다. 바위투성이 악산에 정원을 꾸릴 발상 자체가 너무 기발해 비현실적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바위정원이 있다. 그러나 인근 고속도로 건설 공사장에서 나온 바위 다수를 모아 듬성듬성 배치한
이제 극장은 체감형 공간이 돼가고 있다. 손에 잡힐 듯한 3D는 물론이고, 의자가 움직이고 바람과 물이 느껴지는 4D 영화도 상영한다. 극장의 진화로 테마파크에 가까워졌다. 그런데 이상하다. 진화할수록 옛 극장이 그리워진다. 아날로그의 그 감성이.
3D 영화가 주는 멀미
새로 개봉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불과 재’를 보러 갔다.
경북 칠곡군 가산수피아 정원은 학이 무리 지어 놀던 산이라는 유학산(游鶴山) 기슭에 있다. 터 한번 잘 잡았다. 산의 야생적 아우라가 흘러내려, 성형을 한 인공정원의 미끈한 얼굴에 생기를 더해준다. 정원 규모는 커 민간정원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조경도 쌈박하다. 터진 실밥 없이 누비는 바느질처럼 뛰어난 솜씨로 싱싱한 맵시를 구현했다. 자연과 인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