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라 12년간 끊긴 금맥 잇기에 나선다.
장동환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결승에 출전한다. 이어 김민성이 남자 80㎏급 결승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남자 복싱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김민성, 인도네시아 무스키타에 4-1 판정승장동환, 태국 삭다에 3-2로 판정승
한국 복싱 대표팀의 김민성과 장동환(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7일 김민성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싱 80㎏급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를 4-
한국 복싱 김민성(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급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민성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복싱 남자 80㎏급 8강에서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를 4-1 판정으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승부는 중반 이후 뒤집혔다. 첫 라운드에서 심판 5명 가운데 4명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남북대결'에서 임애지(화순군청)가 북한 방철미에게 완패했다.
임애지는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54㎏급 16강전에서 심판 전원일치로 방철미에게 판정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는 남북 복싱 대결이라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전원일치로 방철미가 판정승을 거
은메달 김형규
김형규(22·한국체대)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형규는 3일 오후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라이트헤비급(81㎏)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인 카자흐스탄의 아딜베크 니야짐베토프에 1-2(29-28, 28-29, 28-29) 판정으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김형규
*복싱 금메달 신종훈
한국 복싱 대표팀이 하루 만에 두 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12년 만에 복싱 라이트플라이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신종훈(25ㆍ인천시청)에 이어 밴텀급에서 함상명(19ㆍ용인대)이 연달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상명은 3일 오후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밴텀급(56㎏) 결승에서 중국의 장쟈웨이를
신종훈(25·인천시청)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종훈은 3일 오후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안시안게임 복싱 남자 라이트플라이급(49㎏)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비르잔 자키포프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신종훈은 "금메달을 따면 눈물이 날 줄 알았다. 그런데 지금 눈물이 안 난다. 너무 좋아서 그런가보다"면서 "너
한국 여자복싱 박진아 인도 선수 사리타 데비 한국 여자복싱 박진아 인도 선수 사리타 데비
한국 여자복싱 박진아가 시상식에서 인도 선수의 추태에 눈물을 보였다.
박진아는 1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라이트급(57~60kg) 결승에서 인준화(24·중국)에 0-2로 판정패하며 아시안게임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
한국 복서 3명이 대회 첫 길목에서 북한과 남북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국 복싱 대표팀은 24일부터 시작하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예선에서 신종훈(25ㆍ인천시청)과 함상명(19ㆍ용인대), 한순철(30ㆍ서울시청) 등 세 선수가 북한 선수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국의 복싱 선수단은 모두 13명으로 꾸려졌다.
이날 60㎏급의 한순철은 32강전에
터프가이 김성수가 귀요미 천사로 변신했다.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극본 경수현 연출 이재갑)'의 김성수가 귀여운 천사로 깜짝 변신한 사진이 31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수상한 가족’의 천이백(김성수 분)가 엔젤 산후조리원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이복 형제인 지인(한고은 분), 억만(박상면 분), 원만(변우민 분)과 함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복싱 부문에서 이진영(23.국군체육부대)이 16강에 진출했다.
이진영은 16일 중국 포산시 포산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복싱 56㎏급 32강전에서 라오스의 모네보우드사디 코운트하비사크를 7-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1라운드를 1-0으로 마치면서 기선을 제압한 이진영은 장기인 탄탄한 수비력을 과시하며 한 포인트도 잃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