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떠난지 3개월째에도 복귀 움직음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전공의들은 3개월 이상 공백이 생기면 내년도 전문의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없어 정부가 복귀를 거듭 요청했지만, 전공의들은 묵묵부답이다.
20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전공의들은 수련 관련 법령에 따라 내년도 전문의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수련 병원을 이탈한 지
한국로슈진단은 9일과 10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쏠비치 양양에서 진행된 ‘2024년도 대한병리학회 봄 학술대회’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이번 학회에서 디지털병리 솔루션과 차세대 면역 장비인 벤치마크 울트라 플러스 염색 장비(BenchMark ULTRA Plus Staining System)와 새로운 피부암 진단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 교수들이 30일 하루 외래진료와 수술을 하지 않겠다며 ‘휴진’을 선언했지만, 환자가 실제로 느끼는 진료 차질은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서울대병원 본원에는 접수를 기다리는 환자들의 수가 많지 않았다. 평소 병원이 북적이는 오전 9시에도 로비에 있는 좌석에 빈자리가 쉽게 보였다. 수납을 위해 10
대원제약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전국의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종합 학술 심포지엄 ‘D-Talks AGORA WEEK’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디톡스(D-Talks)‘는 2022년 개설된 대원제약의 의료정보 교류 플랫폼이다. ‘건강한 디지털 습관 D-Talks’라는 슬로건으로 연간 200회 이상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젊은 심장 의학자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 심장 분야 석학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된다.
심장혈관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후원하는 국제학술회의인 제8회 COMPLEX PCI 2023(복합 심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가 23일부터 양일간 그랜드워커힐서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국제학술행사는 심장혈
"삼성ㆍSKㆍ현대차 같은 기업들이 준비된 나라, 수십 년간 어려운 조건에서도 복원력을 보여준 나라, 지구촌에 '한국이 했으니 우리도 한다'는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을 쓴 세계적 석학 제레미 리프킨 미국 경제동향연구재단 이사장이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왜 한국? 왜 부산?'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싱가포르에 본격 출시됐다.
HK이노엔은 지난달 31일 싱가포르 콘래드 센테니얼 호텔에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싱가포르 소화기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현지 파트너사인 UITC가 주관했다.
주요 임상시험을 토대로 케이캡의 특장점을 강연한
전 세계 25개국에서 660여 명의 간암 전문가들이 한국에 모였다.
아시아태평양 간암 전문가 조직위원회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13회 아시아태평양 간암 전문가 모임(Asia-Pacific Primary Liver Cancer Expert Meeting 2023(APPLE 2023)’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했다.
7일 행사
최근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7월 1일 발매 1주년을 맞는다. 대웅제약은 이달 26일부터 7월 2일까지 ‘펙수클루 위크(FEXUCLUE WEEK 2023)’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청년 주거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래 사회의 위기, 청년과 사회복지’를 주제로 지난해 아산재단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구자 중 우수 연구자 3명이 ‘청년 주거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국내 60여 명의 연구진이 각자의 분야에서 거둔 GV1001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약물 개발의 방향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가 열렸다.
젬백스앤카엘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회 잼벡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애초 항암백신으로 개발됐지만, 연구 과정에서 나타난 GV1001의 다중기전 효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딩 기업 암젠코리아는 헬스케어 산업 내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사례를 공유하고 의료진들과 향후 전망을 논의하는 ‘제5회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이 2022’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암젠 사이언스 아카데미(Amgen Science Academy)는 암젠이 가진 포괄적인 과학 및 의학적 접근법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