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의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ONCUBATING)’이 성장을 실현하며 ‘커머스 액셀러레이터’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CJ온큐베이팅 선발 브랜드들의 2026년 상반기 합산 거래액은 브랜드 육성을 본격화한 2023년 하반기 대비 약 16배 증가했다.
육성 규모도 초기 9개 브랜드 발굴에서 3년간 총 80여 개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홈쇼핑 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홈쇼핑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공동선언의 실천 과제가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방미통위는 20일 서울에서 12개 홈쇼핑사와 협력 중소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
농심이 전날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화장품 제조 기업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콜라겐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은 협약을 통해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핵심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아로셀과 협력한다. 농심이
현대면세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면세점은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
AI 뷰티 트립 공간에는 스탠드형인 ‘메이크업 AI’와 거울형인 ‘스킨 프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