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협업하는 지능을 깨워라⋯'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AI력'
이 책은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 힘인 'AI력'을 중심 개념으로 제시한다. 삼성, LG, 현대차,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주요 기업의 혁신 컨설팅을 26년간 수행해 온 큐엠앤이(QM&E) 이노베이션 정규진 대표는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회복탄력성·AI 문해력·분석력·창의력·학습력 등 다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2’가 출간 직후 각 서점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다. 지난해 50주 이상 베스트셀러 정상에 오른 ‘미움받을 용기’의 후속편인 이 책은 올해도 심리학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미움받을 용기2’는 지난 2일 출간된 뒤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 교보문고, 예스24에서는 베스트셀러
최근 서점가에 불고 있는 인문서 열풍 속에 남성과 여성이 선호하는 인문 분야 도서가 다르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온·오프라인 서점 반디앤루니스가 4월 1주부터 6월 3주까지 발표한 종합 베스트셀러 톱10을 살펴보면 인문 분야 도서가 약 3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6월 1주차에는 60% 이상이 인문도서로 채워졌다.
특히 4월 16일부터 6월 16일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을 통해 심리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본 작가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가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는 한 철학자와 부정적이고 열등감 많은 청년이 나누는 대화로 구성돼 있다. 긍정과 용기의 마음가짐을 전하는 미움받을 용기의 명언들이다.
#미움받을 용기 #알프레드 아들러 #아들러 심리학 # 기시미
시니어기자 2기 발대식 불참으로 아쉬워하던 차에 배달된 박스를 열어보니 서약서, 잡지, 선물과 함께 겉표지가 하늘색 구름인 책이 한 권 들어 있다.
책을 볼 때마다 제목, 작가 프로필, 머리말, 맺음말, 차례, 추천사순으로 꼼꼼히 파보는 습관은 일종의 직업병이다. ‘나이-사랑-부모-있을까?’ 순전히 필자 방식으로 제목을 재배치해본다. 필자에게 의미 있는
브라보마이라이프 동년기자 2기 출범식에서 의례적인 선물처럼 건네받은 책이 바로 기시미 이치로가 쓴 라는 책이다. 바쁜 일상과 맞물려 책은 한동안 거실 한 귀퉁이에 처박혀 버렸고 잊을만한 시간에 ‘독후감’ 이라는 것을 써야 한다는 당부의 말이 떠올라 먼지를 뒤집어 쓰고 책상밑에 팽개쳐 졌던 책을 꺼내들었다. 그리고 첫장을 넘기면서 격한 공감과 함께 책 속으로
는 '아들러 심리학'으로 열풍을 일으킨 일본의 철학자이자 심리학자인 기시미 이치로가 쓴 책이다. 그는 20대에는 뇌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간병했고 50대에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꽤 오래 간병했다. 본인도 50세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한때 아버지의 간병을 받았다. 이 책은 아버지의 간병 기록이다.
간병은 힘든 일이다. 간병인은 꽤 많은 보수를 받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