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다보스병원을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인 '새싹지킴이 병원'으로 지정하면서 관내 전담병원이 6곳으로 늘었다. 9월 추가 지정 전 3곳이던 전담병원이 한 달여 만에 두 배가 됐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9월14일 지역 종합병원인 강남병원과 메디필드 한강병원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히며 기존 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서울병원·서상훈정신과의원과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17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제17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우리 정부는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2007년부터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11월 19일(휴일이면 직전 평일) 기념식을 열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긍정 양육 129(1
내달부터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학대피해아동에 심리서비스 제공학대피해아동과 가정에 치료계획 수립·치료 및 사후관리까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내달부터 정신적ㆍ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대피해 아동에게 병원과 연계한 ‘학대피해아동 전문 심리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4시간 의료조치를 하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8곳을 총괄하는 '서울시 거점
정부가 아동학대 예방 및 사전발굴을 위해 가구 방문을 확대한다. 또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전담공무원, 전문요원, 학대 예방 경찰관을 대폭 보강한다.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19일 이 같은 방향의 ‘아동학대 대응체계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읍·면·동 위기아동 발굴체계를 개선한다. 위기아동 방문조사 담장자를 복지행정팀 내 1인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울 관악구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아동학대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뒤 서울 관악경찰서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18일 관악구청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하고, 아동학대 피해에 대한 상담과 신체적·정신적 치료 등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체계 구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공공안전보호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함께 ‘아동 중심의 학대예방 및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대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ㆍ대응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학대 아동 조기발견부터 △학대 여부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피해아동 보호에 이르
서울 서초구가 전국 최초로 민간·행정·경찰이 협동하는 플랫폼인 '아동보호대응센터'를 건립한다.
서초구는 기관 간 유기적 협조를 중심으로 하는 아동보호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응센터는 신고 단계부터 사후 관리까지 협력할 수 있도록 △민·관·경 통합 회의실 △긴급 영상회의실 △상담 치료실 △부모 상담실 등을 종합적으로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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