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에게 포르노그라피를 보여줬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25일 BBC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자율형 공립초등학교 탤러해시 클래시컬 스쿨의 호프 카라스키야 교장은 수업 중 다비드상을 보여줬다는 이유로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카라스키야 교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11~12세 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르네상스 미술’ 수업에서
#벨리곰 #띠부띠부씰 #힙지로
MZ세대와 SNS를 하는 유저들이라면 해시태크(#)를 빼고는 대화를 나눌 수 없다. 유통업계는 이같은 트렌드를 이용해 인증샷 찍은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이용한 이벤트를 벌이면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달 1일부터 롯데월드타워 메인 광장에서 진행 중인 자체 캐릭터 ‘벨리곰’ 공공
롯데백화점이 기존 공식을 깨는 새로운 시도들로 백화점 공간에 혁신을 일으키며, 2030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공간을 추가하며 MZ세대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본점 영플라자 1층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 ‘커넥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롭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세계적 미술 작품을 시계 다이얼 안에 재현한 리미티드 시계를 단독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실린더릭’은 직경 42㎜ 사이즈 다이얼에 미켈란젤로의 작품 ‘천지창조’ 중 ‘아담의 창조’를 재현한 제품으로 전세계 단 8점만 한정 판매하는 제품이다.
걸스데이 소진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찔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소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패러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에 합성된 소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대 안무 영상에서 캡처된 듯 보이는 소진의 포즈와 원본 사진과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보는 이
개그맨 정형돈과 샤이니 멤버 민호가 미켈란젤로의 천장화 ‘천지창조’를 재현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5일 정형돈과 민호가 미켈란젤로의 그림 ‘천지창조’를 완벽 소화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과 민호는 ‘아담의 창조’를 온 몸으로 표현하며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정형돈은 유니폼을 들어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자가 칠판 위에 꼼꼼한 손놀림으로 무엇인가를 쓰고 있다. 그 옆에는 분필로 그린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가 그려져 있다. 칠판의 대부분을 덮어버린 이 웅장한 '아담의 창조'
프리미엄 석간경제지 이투데이의 창간리셉션이 4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리셉션에는 다양한 분야에 걸친 7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떡케익을 먹으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강희전 대한전선 사장은 이투데이가 기술트렌드를 보여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오후 5시30분부터 1시간 정도 진행된
● Exhibition
◇신의 예술가, 미켈란젤로 특별전
일정 5월 2일까지 장소 M컨템포러리
16세기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의 걸작을 미디어 아트를 통해 한자리에서 조망한다. 드로잉, 유화, 프레스코, 조각, 시 등 5가지 장르를 통해 그림을 시작했을 때부터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미켈란젤로의 전 생애 작품을 살펴보고, 그의 예술세계를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