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호텔 상속인이자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이 득남 소식을 알렸습니다. 힐튼은 25일(한국시간) SNS에 그의 손가락을 쥐고 있는 작은 아기 사진과 함께 “너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사랑받고 있단다”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자식 사랑은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지만,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대리모 출산을 통해 얻은 아이라는 거죠. 우리에게 대리모는
나이지리아에서 ‘아기 공장’이 적발됐다.
10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경찰은 최근 남동쪽 이모주의 한 주택에서 임신한 10대 소녀 17명과 신생아 11명을 구해냈다.
14~17살의 이 소녀들은 모두 23살의 한 남성에 의해 임신한 상태였다. 경찰은 이 남성을 체포했으며, 소녀들이 낳은 아기를 팔아넘기려 한 여성 한 명을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