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
17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9월 6일~12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약 410만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28일 발표된 써클차트에 따르면, 22일 발매된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은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5월 17일~23일) 정상에 올랐다. 단 이틀치 출하량으로 거둔 성과로, 이 앨범은 앞서 한터차트의 주간 음반 차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밀리언셀러’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7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는 써클차트 10월 월간 앨범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96만 장을 돌파했다.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앨범 최다 판매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과 기데뷔 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규 4집으로 써클차트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써클차트가 31일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7월 20~26일)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는 앨범,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찍었다. 신보의 SMC반(Mini Book Keyring Ver., S